Search Results for 'Goss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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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18 [한국행] (1)
  2. 2012.01.17 facebook
  3. 2012.01.06 문제발생
  4. 2011.12.20 말을 할 때가 되어간다.
  5. 2011.12.08 귀천 천상병
  6. 2011.12.01 세상에는 이런 우연도. 음.
  7. 2011.11.30 바람의 노래
  8. 2011.11.10 절대 지치지 않겠다.
  9. 2011.10.12 난 왜 자꾸만
  10. 2011.09.27 리더 리더쉽
  11. 2011.09.25 그리움
  12. 2011.07.09 아직 덜 지져분 할때
  13. 2011.07.09 가끔씩
  14. 2011.05.05 독일교육
  15. 2011.05.04 고노무현님에 관한
  16. 2011.05.04 자식교육 / 제자교육 / 학생교육 / 교육자 / 직장생활 / 돈벌이
  17. 2011.05.04 전설 -_-0
  18. 2011.04.28 도종환 / 귀가
  19. 2009.08.26 베트남은
  20. 2009.06.08 여긴 베트남

[한국행]

Posted 2012.01.18 17:11
2009년부터 시작한 주재원생활 중에
이번 한국휴가가 가장 기대가 된다.
왜 그런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2007년부터 금년까지 2008년을 빼놓고 계속 해외에 있다보니
이젠 한국이 정말 그리운가보다.

일주일이지만
이번에는 꼭 동생들을 만나고 와야겠다.
사진도 한 번 찍고...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계속 오랜 친구들과 연락이 뜸해지는 것이 씁쓸하다.
일이라는 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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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Posted 2012.01.17 19:51
그 곳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다.
유명한 사람부터 유명하지 않은 사람까지.
참으로 대단한 것은
과거와 현재를 한꺼번에 그리고 여러사람들의 모습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사람의 여러가지 모습도 말이다.

하지만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
거기에도 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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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발생

Posted 2012.01.06 18:14
술을 마시고, 다음날 숙취해소 직전의 심리상태 만큼 불안한 것은 없다.
제 정신이 아닌거지.

계속 문제가 터진다.
질기게 말이다.

원인은 찾았으나. 참으로 해결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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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 때가 되어간다.

Posted 2011.12.20 20:53

사는 것이 힘들다.
이제 좀 나아지는 것 같다.
앞으로 조금 자신없다.
하지만 해보고는 싶다.
도전을 좀 해야겠고,
이루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다.

니가 예전부터 계속 머리속에 생각난다.
그래서 말을 해 볼까했는데
자꾸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살았던 것 같다.
너랑 잘 되면 좋겠는데.
잘 되도 조금 이별을 하고 싶고,
다시 재회하고 기분 좋았으면 좋겠다.

시간이라는 것이
너를 거기에 놔두고
나는 도전을 하고
다시 떠나고
다시 돌아오는데
너는 거기 없고,
너도 다시 도전하고 돌아온다.
그래서 우린 만나지 못했고,
앞으로도 만나지 못할꺼라른 생각에
그냥 생각만하고,
그냥 이렇게
시간이라는 것이
지나간다.

정말 우린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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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천 천상병

Posted 2011.12.08 20:55

귀  천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며는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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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우연도. 음.

Posted 2011.12.01 18:13
내가 근무하는 베트남회사에
제조혁신을 위해 고객사 혁신팀에서
과장님 한 분이 오셨는데.
그 과장님 아들 3명이 세쌍둥이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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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노래

Posted 2011.11.30 20:11

[내 직원들 베트남 박닌 베트남태신 박스생산팀 2011년 11월 30일 아침 캠페인 종료 후]

정치적인 그리고 정치적이지 않은..
불공평이라는 것은
내 생각에서 출발하고, 그 곳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평정심"
이것만이 내가 추구하며 살아가야 할 중요한 정신적 가치이다.

작은 사건에 대해
내 자신이 지금 추구하고 있는 것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나는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

조금은 싸늘해진 아침에 나를 깨워주는 후배가 있고,
나를 생각하고 위해주는 후배도 있다.
내가 좋아하고, 나를 아껴주는 선배도 있다.
그리고..나를 따르는 나의 직원들이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일들에 고민하지 않고
잡다한 변명과 핑계, 간사한 논리로 억지부리지 않기위해 나는 다시 "평정심"을 생각하고 나를 다스려야 한다. 
왜냐하면 난 지금 그 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고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나에겐 꿈이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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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지치지 않겠다.

Posted 2011.11.10 15:41
나에겐 사실 사랑하는 후배가 있다.
그리고 사실 사랑하는 후배에게 못난 모습을 보이기 싫다.
그래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보다,
그냥 떠나고 싶다.
그나마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을 때 말이다.

그리고 나에겐 사랑하는 선배가 있다.
나도 선배도 우린 서로 실망하진 않는다.
우린 그저 그런 존재로 이미 알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우린 알고 있다.
우리도 한 때는 함께 열정을 불태웠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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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자꾸만

Posted 2011.10.12 23:25

잡담을 늘어 놓는 것일까?
누가 너무 보고 싶어서 그러는 걸까?
그게 정말 일까?
그 감정은 도대체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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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리더쉽

Posted 2011.09.27 03:46

직장을 다니다보면
우린 짜증을 내거나 화를 많이 낸다.
부하직원에게
상사 뒷담화
회사 욕
그리고 자기자신..

짜증이나 화를 내는 상황을 살펴보면
'좋지 않을 때'
'잘 되지 않을 때'이다.

우린 그런 상황해 항상 처한다.
그리고 우린 그 누군가에 의해서 상황을 이겨낸다.
그 누군가는
사랑하는 부하직원
혹은 존경하는 상사, 선배
그리고 동료

우린 악한 상황에 쳐했을 때

원한다.
희망을 희망, 안정감, 평정심.

이것은 어디에서나 시작될 수 있지만
리더는 반드시 그렇게 해야된다고 본다.

그래서 리더라고 부르는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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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Posted 2011.09.25 01:54

참 부지런도 하군.
하루도 빠짐없이 나를 찾아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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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지져분 할때

Posted 2011.07.09 02:38

니가 거기 그대로 있으면 좋으련만
난 계속 나이를 먹어가고
그럴수록 조금씩 너와 멀어져간다.

내가 다시 돌아가는 길을 잃어버려도
아직은 말이야
너의 내음만으로도 널 찾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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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Posted 2011.07.09 02:28

내 여자친구보다
더 보고 싶은 여자가 있다.

여자라고 하기엔 뭣 하지만
난 그래도 그 애랑 어떻게 될 줄 알았다.
정말로.
그냥 물카미할끼 소설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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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교육

Posted 2011.05.05 12:35

카이스트 자살 4명.
그리고 독일교육...
그래 틀린 것은 없다. 다를 뿐이다.
하지만 본질은 잊지말았으면 좋겠다.
"인간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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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무현님에 관한

Posted 2011.05.04 03:14

가십거리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꽤나. 그 때 그 충격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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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교육 / 제자교육 / 학생교육 / 교육자 / 직장생활 / 돈벌이
당신은 여기서 가장 쉬운 것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나도 이렇게 줏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까?
좋은 생각을 가지고, 좋은 실천을 한다는 것은 분명히 어렵다.
하지만, 노력은 해야지.

[베트남에서 정리정돈이라는 습관을 들이는데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그런데 그게 과연 가능은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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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_-0

Posted 2011.05.04 02:08

난 그냥 이렇게 모든 것을
지속 가능한 성장 혹은 유지(?)하고 싶다.
잡초같은 영웅..
아마 당신도 알고 있을 것이다.
난 그의 생명력에 .. 박수 3번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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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 귀가

Posted 2011.04.28 14:03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은 지쳐 있었다.
모두들 인사말처럼 바쁘다고 하였고
헤어지기 위한 악수를 더 많이 하여 총총히 돌아서 갔다.

그들은 모두 낯선 거리를 지치도록 헤매거나
볕 안 드는 사무실에서 어두워질 때까지 일을 하였다.

부는 바람 소리와 기다리는 사랑하는 이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지는 노을과 사람의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게 되었다.
밤이 깊어서야 어두운 골목길을  혼자 돌아와
돌아오기가 무섭게 지쳐 쓰러지곤 하였다.

모두들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라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의 몸에서 조금씩 사람의 냄새가 사라져가는 것을 알면서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터전과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시간을
벌기 위해서라 믿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 쓰지 못한 편지는 끝내 쓰지 못하고 말리라
오늘 하지 않고 생각 속으로 미루어둔 따뜻한 말 한마디는
결국 생각과 함께 잊혀지고 내일도 우리는
어두운 골목길을 지친 걸음으로 혼자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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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파업라는 사건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며,
내게 다가온 한 편의 시....
나도 그렇지만
베트남인에게 있어서도,,, 참으로 힘든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들도 그들의 가정을 지키고 자존심을 지켜야 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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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Posted 2009.08.26 22:18
중국과는 다르게 되는 것은 없고, 안되는 것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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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베트남

Posted 2009.06.08 23:17
6월 8일 월요일
여긴 41도가 넘어섰다.
덥다.
정전이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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