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Gossip'

213 POSTS

  1. 2013.06.24 심리적 불안감.
  2. 2013.06.24 평온이 찾아오려고 한다.
  3. 2013.06.24 오랜만에
  4. 2013.06.14 매력적인 사람되기(1) 0614
  5. 2013.06.14 [인간관계]
  6. 2013.06.06 인간관계 중에 내가 불편한 사람들
  7. 2013.06.03 칭찬하기
  8. 2013.05.25 갑자기 열받는다.
  9. 2013.05.20 아 짜증
  10. 2013.05.14 지금에서야 알 것 같은 내용들
  11. 2013.05.09 감정이입
  12. 2013.05.08 피곤한 하루
  13. 2013.05.03 감정
  14. 2013.03.18 이별
  15. 2013.03.13 29살.. 아라미
  16. 2013.03.13 이 또한 지나가리라.
  17. 2013.03.11 실망.
  18. 2013.03.06 갤럭시S4 와 재형저축
  19. 2013.01.28 바보에 관한 짧은 글.
  20. 2012.12.28 사랑받을 가치

심리적 불안감.

Posted 2013.06.24 15:36

모든 것을 원래 상태에 놔두고

나를 통제할 수 있어야 진정한 통제라고 할 수 있다.


거짓 상태로는 나에게도 상대에게도 

좋지 않다.


그리고 상대방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희망 그리고 의심은 

또 다른 고통을 선사할 뿐이다.


그냥 ..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술에 의지 하지 않고서.

할 수 있을까? ㅎㅎㅎ

지금부터 내가 쓸 수 있는 방법 : 독서, 단어, 운동

저작자 표시
신고

평온이 찾아오려고 한다.

Posted 2013.06.24 15:32

일단 업무를 빨리 처리하고

공부할 계획을 짜고

여행할 계획을 짜야겠다.


나에겐 무척 중요한 일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오랜만에

Posted 2013.06.24 15:30

오랜만에 애정 결핍을 떠난 글을 쓴다.

조금 전 영어 단어를 외우고 

정리를 하는 도중에 

또 다시 설렘을 느꼈다.


공부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고

나의 열정과 젊음을 유지 시켜준다.



저작자 표시
신고

매력적인 사람되기(1) 0614

Posted 2013.06.14 13:48

자랑이 심하면 그 사람의 매력이 떨어진다.

겸손하면 그 사람 매력이 떨어지진 않는다.


타인을 무시하면 그 사람에게 정을 주기 어렵다.

그에 반해 타인을 칭찬을 하고, 배려를 하는 사람에게는

신뢰를 주고, 정을 주고,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아무것도 강요하지말고

아무것도 욕심내지마라.

그것은 손안의 모래와 같아서

힘을 줄 수록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고 없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인간관계]

Posted 2013.06.14 13:24

우리는 얼마나 배려하면서 이야기하는가?

우리는 이야기를 통해 얼마만큼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가?

내가 의도한 것을 제대로 전달을 했는가?


나는 얼마나 솔직한가?

그리고 나는 얼마나 더 지혜로울 수 있는가?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평정심'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깍듯하게 대해주니

나를 어린아이 취급하는 사람

(난 어린애가 아님)

만나는 때리는 사람

무시하는 사람

웃음코드가 다른 사람

소심한 사람

말하는데 씹는 사람

논리적이지 못한 사람

예의가 없는 사람

배려를 하지 않는 사람

이기적인 사람

자기자랑이 심한 사람


등등.. 불편하다.

불편해.

저작자 표시
신고

칭찬하기

Posted 2013.06.03 15:04

오늘은 칭찬을 하고싶다.


노래를 할 줄 한다.

"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

김치찌게는 꽤 맛있다.

밥에 콩을 넣는다.

매운 고추를 좋아한다.

세탁를 열심히 한다.

세탁 할 때는 옷감에 따라 색에 따라 나누어 세탁을 한다.

헹굴때는 피죤을 쓴다.

커피를 탄다.

얼음과 설탕도 넣어준다.

냉커피를 마실 때는 미리 얼린 컵을 사용한다.

맥주를 좋아한다.

연어샐러드를 만들 줄 안다.

일을 잘 한다.

가끔 따라하는 사투리가 귀엽다.

동생과 사이가 좋다.

어머니에게 항상 용돈을 붙혀준다.

과일을 미리 깍아놓는다.

친절하다.

저작자 표시
신고

갑자기 열받는다.

Posted 2013.05.25 13:21

인간의 행동은 투영된다.

생각속으로.... 

그래서 상상을 하고

우리는 괴로워한다.


내가 했던 잘못된 행동들이

다른 사람이 나에게 똑같이 하게될까 두렵다.

남을 속인 것에 비례하게 나는 다른 사람을 의심하고

남을 방치한 것에 비례하게 나는 집착한다.

그리고 걱정한다. 


걱정, 의심, 집착은

상상 그 자체인 것이다.

실제 일어나는 것과는 바라지 않는 것에 대한

가능성 그것을 염두하고, 걱정,의심,집착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럴 때 진정 필요한 것은 평정심이며,

지금 해야할 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마음을 잘 다스리고는 연습이 필요하고,

이런 연습속에 차분한 평정이 찾아온다.


저작자 표시
신고

아 짜증

Posted 2013.05.20 11:47

양심

인간은 양심이라는 것이 있어

괴롭다.

물론 양심이 아예 없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험할까..


나는 지금 고뇌한다.

하지만 어쩌리 

이미 이렇게 되버린 것을 


그래도 최대한 깔끔하게 

예의를 갖추자.


Let it be

and freedom


집착하지 않고, 자유롭게

그리고 나 자신의 지속적인 진화를 위해.


이제 살 날이 35년 정도 남았으니

다시 시작하자.

오늘은 월요일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그 때 난 아무 잘 못을 하지 않았고,

나름 친절하게 모든 사람들을 대한다고 생각했을 때

주위에서 보는 꼽은 시선들..

왜 그런지 이제 알 것 같다.

내가 지금 그 꼽은 시선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상대방이 생각할 것 같은 내 입장에서 말하고

쳐다본다.

참 불편한 진실이 아닐 수 없다.

저작자 표시
신고

감정이입

Posted 2013.05.09 20:24

감정의 변화가 요동치기 시작한다.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진실만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모르고 있지만

우린 진실 거짓 모든 것을 지금도 보고 살고 있다.


문제는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모르고

가끔은 진실을 거짓으로 판단하고

거짓을 진실로 오판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오판하는 이유는 

아직 세상을 덜 배웠고

그 만큼 순수함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인에게 진실을 안다는 것은 이라는 것은 오히려 

알면 알 수록 감정이 건조해지고

무엇을 한 들 즐겁지가 아니한 결과를 가져온다.



저작자 표시
신고

피곤한 하루

Posted 2013.05.08 22:02

하루가 피곤한 것은 남의 눈치를 보고 

남 걱정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피곤하다.

저작자 표시
신고

감정

Posted 2013.05.03 17:39

나는 얼마나 순수하게 너를 바라보고 있는가?

너는 나를 얼마나 순순하게 바라보고 있는가?


우리는 얼마나 더 진실하고.

얼마나 서로를 믿고 있는가?


나는 왜 너를 만났으며

나는 왜 너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는가?

너 또한 왜 그런가?


너무 행복하면

너무 불안하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이별

Posted 2013.03.18 20:47

이별은 이미 알고 있어.


사랑이 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모르듯..

이별도 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모르겠다.

이별에 시작이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그래도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


저작자 표시
신고

29살.. 아라미

Posted 2013.03.13 16:35

평생 꿈을 가로막는 건 시련이 아니라

안정이다.


꿈을, 목표를 머리속에서 한 시라도 떨어뜨리지 말자.

저작자 표시
신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Posted 2013.03.13 16:34

솔로몬왕

다윗

반지

포기하지 않기.

자만하지 않기.

"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

저작자 표시
신고

실망.

Posted 2013.03.11 17:41

죄책감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여자친구가 없으면

여자친구를 만드는 일, 누구를 좋아하는 일은 참 어렵다.

자신감이 없어서 인가?


하지만

여자친구가 있으면 

다른 여자를 좋아하고, 사귀기도 쉽다.

자신감이 있어서 인가?


왜 그럴까.. 


왜 그렇긴...


내가 쓰레기라서 

그렇지..


이 때까지 내가 나에게 했던 약속은 다 무엇인가?

순수했던 내 모습은 없었더라도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의 나는 도대체 어디있는가?

주말에 난  나한테 조금 실망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반성하고

다시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겠다.





저작자 표시
신고

갤럭시S4 와 재형저축

Posted 2013.03.06 13:14


2013년 재태크 중에 그 나마 주목을 받는 재형저축 광고 메일..

경품중에 갤럭시 S4가 있다.

재형저축의 파워를 느낄 수가 있다.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은 제품을 경품으로 거는 배짱.!! 

물론 기간때문에 거짓광고는 아니지만...



저작자 표시
신고

바보에 관한 짧은 글.

Posted 2013.01.28 10:40

바보 is no problem
as long as You Love me.

무슨 말이야. 이거.

저작자 표시
신고

사랑받을 가치

Posted 2012.12.28 20:08

사랑받을 가치는 사랑받는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있다.

- 위대한 게츠비-

저작자 표시
신고
« PREV : 1 : 2 : 3 : 4 : 5 : ··· : 11 : NEXT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