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을 받는 즉시 무엇을 해야하냐면

술 부터 끊어야 한다.

일단 통증이 완화가 된다.

추가로 주 3회 20분간 반신욕을 해주면 더 좋다.


식단은 야채위주의 식단이 좋다.

혈액순환에 좋지 않는 음식, 술, 담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통증이 감당이 안되기 때문이다.

여러군데 통증이 오지만 무릎과 허벅지 근육이 아프고

오랫동안 앉아있다가 일어서면 잘 걸을 수가 없다.


운동은 수영이 좋다. 

물에서 앞으로 걷고, 뒤고 걸으면 된다.

골프는 해도 된다지만 일단 안아프고 나면 고려해봐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안아프고 

점심때까지 안아프다가 

오후가 넘어가면 조금씩 아파오고

저녁에 되면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프다.

그것이 3주간 반복이 된다.


술을 끊고 1주일이 지나자 통증이 그전보다 줄고

빈도도 줄어든다.


자신의 뼈로 수술전까지 사용하는 것이 옳다.

그러니 술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참을 수 없는 고통과 수술일자만 앞당기기 때문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일기 2016년 8월 23일 의기소침.

Posted 2016.08.23 19:04

글을 쓰고 싶다.

하지만 막상 쓰려고 준비하면 하나도 생각나지 않는다

무엇을 써야 할 지.


최근 어떤 초조감이 생겨나면서

생겨난 버릇이 스마트폰을 보는 것이다.

뉴스를 보고 또 본다.


가능하면 많은 핑계를 만들어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멀어지고 싶고

지금 문제에 대해 회피를 하려고 한다.


집에가면 반겨주는 아내덕에 기분이 좀 풀리지만

그것도 잠시

다음 날 아침이면 

다시 불만이 가득한 무책임한 인간으로 돌아선다.


사회의 부조리에 분노하면서

사회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에서 너무나 무책임함을 일삼고

시간을 낭비하고 자원을 낭비한다.


Small Step

이것을 통해 지금 상황들을 긍정으로 돌이켜보고자 하지만

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경험한다.

사람들의 무반응과 영향력 없는 나의 실행능력에 다시 한 번 실망한다.


또 다시 술을 먹고 내일 아침 또 피곤하겠지. 


지금 무엇이 잘 못 되었을까?

희망버스

누구를 태워가야 하는지 결정해야 하는 걸까?

저작자 표시
신고

이건희 회장 구설수

Posted 2016.07.22 14:21

대기업의 총수 이야긴지라

포털사이트 등장은 매우 제한적이다.

의문은 왜 이런 이야기를 세상에 노출한 것일까? 라는 것

정치권에 무슨 문제라도?

아님 삼성주식이 계속 올라서?

목적이 무엇일까?


점심시간에 앉아서

영어공부하고 싶을 때 영어공부하고

베트남어 공부하고 싶을 때 베트남어 공부하면

과연 실력이 늘까? 


이러고 나서 난 진짜 무엇을 할까?

저작자 표시
신고

베트남사람

Posted 2016.05.23 15:12

베트남 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갑이 된 사람들은 

버릇이 없고, 예의가 없다.


본래 상하 개념이 없는 베트남 사람은

한국사람과 일을 할 때 불편함을 겪는다.

당연히 그 때문에 한국사람도 곤란함을 많이 느낀다.


특히나 한국사람은 베트남보다 잘 산다는 이유만으로 

국가 우월주의가 남아있어 베트남 갑들에게도 그 우월주의

때문에 더 열받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저작자 표시
신고

산다는 것

Posted 2016.05.07 00:08

인공관절 수술

그리고 절뚝거림

그래도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

감성주의 인간에서 현실주의 인간이 될 무렵

나는 계속 갈망한다.

나에게 대한 끝없는 욕심과 열망을

저작자 표시
신고

AVN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Posted 2015.10.23 16:52

7월 다리가 계속 아파서 MRI를 찍었다.

(이전 X레이 촬영시 발견하지 못함)

AVN 판정을 받았으며

9월 중순 고려대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

MRI사진은 그 전 자료로 대체.

실비 보험을 위해 진단서 작성시 내용 확인 


무조건 수술

환자의 말은 거의 듣지 않는다.

그냥 무조건 수술

수술날짜를 11월 18일로 잡았다.


다시 분당 서울대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

지인 소개로 진료와 수술일자를 엄청 당겨서 잡았다.

그래서 10월 14일 수술


수술일정은 이렇다.

병원에서 수술일정을 잡는다.(지인이 없으면 최소한 한 달 넘게 기다려야 함)

수술 10월 14일로 확정 / 수술전 검사 - 골밀도검사, 피검사, 변검사,CT, X레이 검사함.

10월 13일 입원(밤 12시부터 금식-물도 마시면 안됨) : 일단 2인실 입원 5인실 자리나면 이동예약.

10월 14일 수술(수술시간 1시간 30분)

10월 14일 진통제 계속 투여(무통증주사가 있다. 10분에 한 번 버튼을 누르면 약 투여를 스스로 할 수 있다. 누르면 소리남.  그냥 상태 연두색 불빛이 깜빡 ~ 깜빡 거림. 투여 후 투여량 나옴)

물은 수술 후 6시간 뒤에 마실 수 있다. 그전에 못참으면 간호사에게 요청

10월 15일 무통주사 + 진통제 투여 : 소변만 눔.

10월 16일 무통주사 + 진통제 계속 : 휠체어 체험

10월 17일 무통주사 + 진통제 계속 : 목발 체험

10월 18일 무통주사 종료 - 진통제 계속

10월 19일 CT촬영 진료 / 퇴원(목발)

10월 20일 첫 대변 - 이거 미침 - 돌이 나옴 검은 돌... 똥꼬 작살남.... 이거 한 번 만 참으면... 

10월 21일 될 줄 알았는데.. 두 번째 환장함... 앞으로 더 지속이 될까 겁남... 똥꼬에서 돌이 나오다가 멈춤...-_-.. 정말 죽어버리고 싶음.

10월 22일 변 x

10월 23일 변 o - 색 검녹색, 점도 보통, 냄새 악취 변 고통없음..


아침 점심 저녁 꼭 챙겨먹고,

퇴원 후 3일간..새벽에 두 번씩 화장실 감(소변)

식사 후 밖에서 10분정도 바람쐠.

점차 좋아지고 있지만,

아프지 않는 것이 최고임.

일단 술, 담배, 무리한 운동은 금물.

저작자 표시
신고

의미부여

Posted 2015.09.17 13:16

"살아가야 할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일생동안 안하면 후회할 일들은 꼭 하자.

그리고 그 속에 언제나 가족이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저작자 표시
신고

[한국경제]

Posted 2015.09.12 10:21

현재 경제인들 사이에서 언급되고 있는 한국미래 이렇다.


향후 십년 부동산은 망한다

2015년 09월 15일 한미FTA에 따라 금리인상에 의해 달러환율이 계속 올라간다(약 1500원까지)

한국미래는 중국기업에 의존하게 된다. 


따라서 지금 통일이 절실히 필요하다.

인구 근 1억에 해당하는 국력과

휴전에 의해 낭비되는 불필요한 국방비를 없애고

값싼 노동력과 고기술력이 합쳐서 생기는 시너지는 다시 한국경제를 들어올 릴 것이다.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무기를 팔아야 하는 미국과 한국이 강대국이 되면 조금 더 귀찮아 지는 일본과

욕심이 끝이 없는 중국의 견제에 대해 어떤 외교를 펼치느냐가 중요하다.

그리고, 한국 기득권이 이기심을 버려야 한다. 

여러모로 따져볼 때, 나라를 팔아먹는 것, 분단을 시킨 것, 휴전을 유지하는 것 전부 외세영향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한국국민이 저질러 놓은 것이고 그 중 한국기득권의 이기심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안중근 의사의 말씀 한 마디

Posted 2015.09.10 10:20

스스로 할 수 없다는 생각은
망하는 근본이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만사가 흥하는 근본이다.
-
안중근 의사


요즘들어, 안중근 의사를 생각하면 마음이 뭉클하다.

나이가 40대를 접어들무렵

나는 어떤 의미있는 행동을 하며 살고 있을까? 라는 질문을 자주 한다.

타인을 돕고, 배려하고, 더 밝은 사회를 만드는 일에 나는 얼마나 나에게 과제를 주고 실천하고 있는가? 

저작자 표시
신고

위기가 주는 선물들

Posted 2015.09.03 11:22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는 자리에서 일어나는 아픔. 나를 불편하게 하는 쩔뚝거리는 걸음걸이.

인공관절 수술을 해야하는 고통을 나에게 주었지만,

나는 술을 끊었고, 야채를 즐겨먹으며, 탄산을 마시지 않고, 수영을 매일하게 되었다.(금연은 이미 3년차니...)

그리고 아내의 소중함을 한 없이 느끼게 해주었다.


회사생활에 있어 말도 안되는 상황들

상대하기 싫은 것들을 매일 같이 겪어야 하지만,

그로 인해 이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신중함을 주었고, 말을 아끼게 했으며, 자기계발을 하게 하였다.

그리고 방심하지 않게 하였으며, 나태하게 하지 않았다. 삶을 적극적으로 바꾸어 주었으며,긍정적 사고의 중요성을 매번 상기시켜주며 나 또한 같은 방향으로 가도록 해주었다.


곧 나는 40대가 되고 50대가 되겠지만,

정신은 언제나 자신있고, 능력은 언제나 도전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겠다.


죽음이라는 것은 비록 생이 끝나는 것을 의미하겠지만,

지금 이 순간을 더 소중하게 하고, 다시 시작하게 만드는 힘을 불어넣는다.


결국 위기라는 것은 삶의 교훈이며, 그것이 곧 삶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하이루

Posted 2015.09.02 15:27

찬열아 안녕~ !!

저작자 표시
신고

[삼십대 후반] 배우는 자세

Posted 2015.07.10 12:57

배우는 자세란

겸손한태도, 열린사고,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정신

역경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기, 남의 말을 경청하는 능력,

정식하게 자기를 반성하는 것이다.


나이가 사십이든 오십이든

배우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그 어떤 것도 두렵지 않고, 시작할 자신이 생긴다.

저작자 표시
신고

영화평론가가 쓴 세월호....

Posted 2014.05.04 17:39

한국재난 영화와 세월호.. 왜이리도 닮았나.


날카로움.

안타까움.

분노

그리고 미안함.


희생자들에게 어른이 되어버린 내 모습이 부끄럽다.

그들을 대신해서 살 수는 없겠지만

세상에 희망을 주는 삶을 살아야 겠다.

저작자 표시
신고

Don't be seeksorrow

Posted 2014.05.03 10:10

Seeksorrow


슬픔을 좇는 사람, 자신을 괴롭힐 방법을 고안하는 사람.


                                      - 직언 중 '사무엘존슨 영어사전' 단어 - 


저작자 표시
신고

코레일 채용속보

Posted 2013.12.26 17:42


베트남사회는 아직 질서라는 것과는 무관하다.
하지만 한국에 비해서 노동시간이 짧고, 
여성노동자 인권에 대한 법적장치가 잘 시행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육아휴가 6개월, 휴가복귀 후 육아수유시간 1년 보장
등등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베트남이 질서를 잘 지키거나 문화적 수준이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현재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레일대체인력채용과 같은 비인간적 행위는 본 적이 없다.
정말 비인간적인 행위다.

국민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이간질행위라니.
이순신장군과 안중근의사가 이런 현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자신들의 목숨을 받쳐 지켜낸 나라의 정부가(하긴, 지금의 대통령의 아버지가 저 둘을 죽인 국가의 앞잡이 였으니) .... 더 이상 할 말이 없구만...

그래서 영화'변호인'의 300만 관객수가 더 돋보이는 걸까? 


저작자 표시
신고

2012년 12월 10일 ~ 2013년 현재(12월 26일) : 금연 중 - 계속 할 것임.

2013년 12월 21일 : 결혼식(신부 : 이진)

2013년 12월 26일 : 다이어트시작(현재 168cm / 81kg)


2013년에는 내 인생에 굵직한 선을 그었구만.


2014년 개인능력향상 : 다이어트 + 골프 + 달리기, 영어+베트남어

하노이대학에 있는 경영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이 올해목표!

물론 영어도 형편없고, 베트남어도 형편없어서 넘어야 할 벽이 더 높지만

그래도 도전!


2024년 10년 뒤의 나를 위해 많은 모임에 참여하기 / 사람 사귀기

그리고 새로운 능력개발하기 : 음식, 음악, 운동, 공부 ??? 등등 중에서 택 1 


나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 분명.


여러분 감사합니다.



찬열아!, 광호야!,

허허허허허허 분발해라!!


저작자 표시
신고

오마이뉴스

Posted 2013.11.30 16:51

자꾸 진보니 뭐니 떠들게 아니고

제발

 

아래 광고 좀 없애고 기사씁시다.. 돈.. 중요하지.. 하지만 뭡니까.. 정말..

기사를 읽고 있는데 더러워서 읽기가 싫소..

 

 

 

저작자 표시
신고

류현진 추신수 그리고 태풍

Posted 2013.08.05 10:47

주말에 베트남 호치민 여행을 가려고 준비를 끝냈지만

태풍때문에 집에서 쉬고, 아로마 마사지 받고 하노이 호떠이 쪽으로 나가서 

놀았다.


하지만 

주말에 류현진 10승

그리고 다저스는 어제까지 13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유지했고

추신수는 15호 홈런(투런)를 때려내며

한국인들을 기쁘게 했다.


그래서 주말은 참으로 유익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저작자 표시
신고

사색

Posted 2013.07.26 13:18

생각

어떤 생각이든 그것을 그대로 바라본다.

나는 얼마나 나의 생각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가?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방법은 '걷기'이다.


사색

신영복교수님은 20년을 감옥에서 살면서 

흐트러짐 없이

사색과 독서 그리고 다시 사색을 통해

자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였다.


칸트

자신의 마을을 떠나 본 적이 없으나

자신속에 있는 우주를 통해 많은 생각과 이론을 발견하고 정리했다.


저작자 표시
신고

기도

Posted 2013.07.18 13:15

어제 보다 나은 오늘이 되도록 도와주시고

혼란스런 상황에서도 침묵하고, 마음의 평정이 오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 나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들은

모두 나로부터 시작되고 나로부터 끝납니다.

항상 정신이 깨어있도록

온순한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긍정적이고 건전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언제나 목표를  생각하고 

그 과정을 즐기며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용기를 주십시오.

저작자 표시
신고
« PREV : 1 : 2 : 3 : 4 : ··· : 2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