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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코딩을 접하게 된 계기. 1 내 나이 42 곧 43. I am turning 43 next year. 인쇄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12년) 삶은 한 번이라 딱 한 번이라 또 다른 새로운 일을 하고자 한다. 평소에 나는 언어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현재 사용언어.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베트남어는 자유롭게 쓰는 편이지만, 영어는 매우 부족한 상태이다. 그래서 유튜브를 보면서 짬짬히 공부(구슬쌤)를 하고 있다. 그러던 중에 우연한 계기로 생활코딩을 접하게 되었다. 이것은 내 인생에서 마주한 아주 큰 사건이었다. 나는 시골에서 태어났다. (1979년) 전두환이 대통령하는 시절인데 나는 그 당시 전두환이 세상에서 제일 대단한 사람인 줄 알았다. 대학을 가서 보니 그건 사실이 아니었다. 집이 가난하건 그렇지 않건 초등학교(당시 국민..
python 배움이라는 것은 항상 사람을 설레이게 한다. 취미생활로 코딩을 한 번 배워보기로 했다. 코딩에 관련된 유튜브 동영상을 보니 가슴이 두근거렸다. 골프도 코딩도 나에게 유익한 시간을 가져다 준다. 고마운 취미생활이다.
비지니스 베트남어 (1) rõ ràng, chính xác : 형용사, 부사어) 명확한, 명확하게 / 정확한, 정확하게 nghe nói : 들리는 바에 의하면 thỏa thuận - ký két hợp đồng. : 합의하다 - 계약서에 서명하다.
북유럽 여행에서 느낀 점 복지와 물가 2018년 9월 18일 ~ 30일 두바이 19일~20일스웨덴 스톡홀롬 20일~24일덴마크 코펜하겐 24일~28일 베트남에서 스웨덴을 가는 것은 일단 멀다. (시차 7시간 비행시간 12시간)하지만 두바이 경유로 인해서 그리 길게 느껴지진 않았다. [2018.09.27 - 코펜하겐 전경] 날씨는 제법 쌀쌀했다. 아침 저녁으로 옷을 두세겹 입어야 했다.낮에 해가 떠서 따뜻하기도 했지만, 바람이 세게 불면 한기가 느껴졌다. 북유럽이라 그런지 인류의 적 중국인들도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하지만 어딜가나 있었다.중국음식점, 중국인, 중국인 큰 소리로 떠드는 소리. 자동차 크락션소리는 약 10일동안 5~6번 들을 수 있었다.(베트남에서 10초안에 들을 수 있는 횟수) 스톡홀룸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교후배를..
routine 월 - 맑음화 - 맑음수 - 맑음목 - 흐림금 - 태풍토 - 맑음일 - 맑음 여가시간은 현재에 집중한다.이 집중의 방향은 미래이다.실행은 연습이다.오늘 연습하지 않으면 미래엔 재미가 없고오늘 연습하면 오늘도 재미있고, 미래에는 더 재미있다. 골프 실력을 늘려가는 방법은 바로 연습의 양이다. 멀리보내는 연습보다는 힘을 빼는 연습이 필요하다.백스윙을 보다 천천히 하는 연습이 필요하고헤드업이 되지 않는 백스윙 연습이 필요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원래의 스윙을 할 수 있어야 한다.그러기위해서는 나만의 routine을 만드는 연습이 필요하다.
과거 그리고 현재 지금이 힘들다 해도과거 보다 힘들지 않다.그리고 힘든 것은 일부분이고나머지는 오히려 훨씬 풍족해졌다. 나는 지금 그 풍족함을 까먹을 때가 있다. 편의점에서 둘이 하나 사서 나누어 먹던 그 라면하나그 천원, 그 만원이 나에겐 얼마나 애절했던가. 시원한 사무실, 아침에 직원이 주는 커피한 잔이 나에겐 얼마나 고마운가. 가끔 찾아오는 휴일해외여행, 골프 예전에는 꿈 꿔보지 못했던 생활이다. 무급으로 일하고, 직원에서 관리자가 되어 경제적인 여유, 체력과 마음에 여유가 많이 생겼음에도,사소한 혹은 자신의 부족에서 오는 불안감에'힘들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지는 않나,'인생낭비', '의미있는 인생'이라는 말로 '힘들다'를 계속 정당화 시키고 있지 않은지 고민해봐야 한다. 초기셋업 3~4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회사에..
Dilige et fac quod vis [이진경 - 삶을 위한 철학수업] 맑스의 실질적인 부 선택적 글 읽기라고 비판 받을 지언정 나는 동의한다."부 =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시간" 이 시간은 삶의 주인인 '나'가 만들 수 있으므로언제든지 부유한 삶을 살 수 있다.
흔들림 살아가다 보면 흔들릴 때가 많다.나만의 루틴을 만드는 것이 어찌 이리도 힘든 것일까?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하지 않는 내 모습에 나는 못 마땅하다.뭣때문에 이리도 의욕없이 힘들게 살아가는 것일까? 해야하는 일이 많고, 다 하지 못하고 있는 내 스스로의 죄책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