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베트남'

7 POSTS

  1. 2016.05.23 베트남사람
  2. 2013.02.06 베트남어 한 마디.
  3. 2013.01.09 Da Lat. 2012년 12월 31일 그리고 2013년 (2)
  4. 2012.11.21 베트남사람
  5. 2012.11.05 12월말. 혼자가는 여행 (2)
  6. 2011.04.27 베트남의 파업
  7. 2009.06.06 In vietnam

베트남사람

Posted 2016.05.23 15:12

베트남 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갑이 된 사람들은 

버릇이 없고, 예의가 없다.


본래 상하 개념이 없는 베트남 사람은

한국사람과 일을 할 때 불편함을 겪는다.

당연히 그 때문에 한국사람도 곤란함을 많이 느낀다.


특히나 한국사람은 베트남보다 잘 산다는 이유만으로 

국가 우월주의가 남아있어 베트남 갑들에게도 그 우월주의

때문에 더 열받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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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한 마디.

Posted 2013.02.06 13:10

"Tình yêu như cơn mưa bi cht đến, thm đm hn tôi t lúc nào"


(무슨 뜻인지는 말 할 수 없습니다.)

구글 번역에 한 번 돌려보세요.

하지만 그 정확한 뜻을 알기란 어려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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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은 이렇게 웃으며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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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사람

Posted 2012.11.21 20:05

베트남사람들은 매우 친절하고

정이 많다.

하지만, 그 중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자존심이 강하고, 배려심이 적고, 멀리 생각하지 못한다.

물론, 이것이 베트남에 한 정된 것은 아니겠지만,

요즘 자주 느끼게 된다. 


운명이라는 것과 

의심사이에는 어떤 이해관계가 있는 것일까?

어제 학원을 등록하러 가서 집에 도착한 후 잠에 들고

아침이 왔을 때까지

마치 어제일이 꿈처럼 느껴졌다.

마치 꿈을 꾼 것 처럼...


아침에 나를 대하는 모습에 전혀 

변함이 없는 모습에 그냥 나는 

또 그렇게 생각할 뿐이다.


장난치지 말자.

================================ 11월 21일 이후 2013년 1월 25일 =========================

두 달도 넘은 일이 되었구나.

많은 변화가 있었다.

내부적으로 그리고 외부적으로...

잘 알지 못한다.

내가 이별에 많이 익숙하다는 것을...

난 참 신중하지 못하다. 

=========================== 6월 25일 =====================================

벌을 받고 있는 것일까?

아님 난 또 사랑을 하고 있는 것일까?

요즘 애를 태우는 일이 많고

일에 집중을 할 수가 없다(일은 원래 집중을 못하는 편이다.)

과거의 짧은 사랑은 타인에게도 적용되는 지라

그리고 그것을 아는 지라

괜한 질투는 더 심하게 생긴다.

이럴 때 일수록 더 성숙한 나로 태어나고, 내 자신을 통제할 필요가 있다.

난 더 멋진 사람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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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말. 혼자가는 여행

Posted 2012.11.05 19:04

기차를 타고

라오까이를 간다.

그리고 사파에 갈 것이다.

세면도구와 월동장비를 갖추고

책도 한 권 가져가고, 음악도 많이 담아가야겠다.


사파에는 베트남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음에 틀림이 없다.


여러 blog중에 

긴여름님의 포스팅을 보니

더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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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파업

Posted 2011.04.27 21:40

4월 27일 수요일
회사에서 파업징조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5월1일 처럼 공식휴일이 가까워지면
임금인상을 놓고 파업을 전개한다.

금일 일어난 현상은
임금인상에 관한 공문을 점조직을 통해 복사해서 퍼트린다음

모든 노동자들이 싸인을 하도록 만들었다.
얘기를 들어보면, 싸인을 하지 않으면 퇴근 혹은 출근시에 보복을 한다고 한다.
그렇게 따지고 보면 일단 노동운동에 핵심인물이 있으며,
그 핵심인물은 민주적인 방식보다는 독재적인 방식을 통해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회사는 주동자를 찾고 있다.
공단 곳곳에서 일어나는 파업들에서 블랙리스트를 협력사끼리 공유하며,
특정회사의 임금협상 전개 및 결과에 따라 파업에 대한 정보를 얻고 그에 대한 대처를 세우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베트남의 노동운동에 대해 신기하면서도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왜냐하면, 일단 업무, 일자체에 소질 및 협력성 협동성에 대한 의심은 가지만
파업시 일어나는 게릴라성의 민첩한 움직임들은 가히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협력적이라는 것이다.
그 중 어처구니가 없는 부분은 경고없는 파업이라는 것,
혹은 경고가 있지만 그 시간이 아주 짧아 회사자체 준비나 대응이 불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미국 프랑스 중국을 이겨버린 저력
적이 원하지 않는 장소
적이 원하지 않는 시간
적이 원하지 않는 방법
으로 노동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누군가가 노동운동을 주동하는 동시에 파업을 주동하고 있다면
그에게 묻고 싶다.
어떻게 노동자들을 계몽시키고 있냐고,
단순히 임금인상을 위한 것은 분명히 아닐 것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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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vietnam

Posted 2009.06.06 00:30

The difficult is to know what to do.
but I never give up my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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