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사람

Posted 2016.05.23 15:12

베트남 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갑이 된 사람들은 

버릇이 없고, 예의가 없다.


본래 상하 개념이 없는 베트남 사람은

한국사람과 일을 할 때 불편함을 겪는다.

당연히 그 때문에 한국사람도 곤란함을 많이 느낀다.


특히나 한국사람은 베트남보다 잘 산다는 이유만으로 

국가 우월주의가 남아있어 베트남 갑들에게도 그 우월주의

때문에 더 열받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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