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Posted 2015.09.12 10:21

현재 경제인들 사이에서 언급되고 있는 한국미래 이렇다.


향후 십년 부동산은 망한다

2015년 09월 15일 한미FTA에 따라 금리인상에 의해 달러환율이 계속 올라간다(약 1500원까지)

한국미래는 중국기업에 의존하게 된다. 


따라서 지금 통일이 절실히 필요하다.

인구 근 1억에 해당하는 국력과

휴전에 의해 낭비되는 불필요한 국방비를 없애고

값싼 노동력과 고기술력이 합쳐서 생기는 시너지는 다시 한국경제를 들어올 릴 것이다.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무기를 팔아야 하는 미국과 한국이 강대국이 되면 조금 더 귀찮아 지는 일본과

욕심이 끝이 없는 중국의 견제에 대해 어떤 외교를 펼치느냐가 중요하다.

그리고, 한국 기득권이 이기심을 버려야 한다. 

여러모로 따져볼 때, 나라를 팔아먹는 것, 분단을 시킨 것, 휴전을 유지하는 것 전부 외세영향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한국국민이 저질러 놓은 것이고 그 중 한국기득권의 이기심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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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기

Posted 2013.03.21 21:45

"주식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은

주식을 하지 않는 것이다."


투자금액을 복리로 재투자하면

이익률 10%로 가정했을 때 7.2년 후에는 

원금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 부자가 되고 나서가 문제다.

부자가 되면 여유가 있고, 약간의 시건방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호화여객선을 타고 술에 취해서

그냥 바다에 빠져죽을 지도 모른다.

허나 지금은 조금 가난하지만

내일 출근해야 된다는 생각에 소주 한 잔의 아쉬움에

그 맛을 느끼며 산다.

행복하다.

긍정적인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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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관한

Posted 2012.04.15 16:48

현재 삼성이 가고 있는 방향

삼성의 파워는 모든 것이 마케팅에 집중되어 있는 듯 하다.

 

여타 매체에서는 애플 애플 애플을 따라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지만, 모방도 어찌보면 마케팅의 한 방향이라고 본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결과다.

과정이 어찌되었건 결과가 좋으면 좋은 것 아니겠는가?

 

그것이 지금의 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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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의 법칙

Posted 2012.03.17 15:36
애플과 삼성의 소송은
아마 이런 이유도 포함되어있을 것이다.

누구일까? 최후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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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Posted 2012.01.12 10:34
무엇을 원하기 전에 무엇을 먼저 버릴 것인가를 생각한다.

선택과 집중의 문제.
쉽게 범할 수 있는 오류와
실행부족의 원인은 선택과 집중의 문제를 가볍게 여겼기 때문이다.

- 윌리엄 제임스 (하버드대 심리학) -
“어떤 결과를 바라는 마음이 절실하면 바라는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
.
선인이 되길 바라면 선인이 될 것이요
.
부자가 되길 바란다면 부자가 될 것이고
,
학자가 되고 싶다면 학자가 될 수 있다
.
그러기 위해서는 목적 외에 이것과 양립할 수 없는 일을 버리고

목적만을 진실로 염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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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비지니스 스쿨

Posted 2011.11.24 15:52



나의 꿈이 있는 곳.
꿈을 반드시 이룰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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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어느 날...

난 교문에 서있다.

언제 입학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멍청한 후배놈 앞으서 눈물은 보일 수 없었다.

하지만.. 정말 감동이었다. 

그 어떤 여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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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술의 현재

Posted 2011.05.17 01:02

그렇게 빠른 속도가 아닌
기술보다는 디자인의 발전 속도가 더 빠른
그런 기술.

그런데 나는 지금 베트남에서
과거로 돌아가기위한
단계를 밟고있다.
난..그냥..
깍아서 만드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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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혁명

Posted 2011.05.06 15:02

이젠 정말 우리는 미래로 가는 것인가?
노트북, 휴대폰, 탬플릿..

영상.
아마.. 이젠 종이 신문위에.. 동영상이 재생될 날도 멀지 않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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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성교수에 관한 나의 생각

Posted 2011.04.14 11:28
그동안 나는 노자에 나오는
"
사람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은

그에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만 못하니라(授人以魚, 不如授人以漁)"

말씀의 신봉자였다.
그러나 최근에 경험을 통해

"
사람에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굶겨서 바닷가로 보내는 것만 못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조동성 서울대 교수 
 => 이 사람은 경영쪽에서 굉장히 유명한 사람인데,, 그냥 느낌에 이사람도  "주류"구나.
Yes24 - 장하준에 관한 이야기
- 꿈과 희망이라는 포장 아래 신자유무역, 자유무역으로의 전환을 강요한다.
선택은 자유지만, 선택하는 환경을 조작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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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을 이용한 인쇄물

Posted 2009.02.15 21:29
시각장애인을 이용한 인쇄물

물론 그것을 인식할 수 있는 기계도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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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PR - Media U

Posted 2007.04.23 17:18
easysun님 성공을 기원합니다.
'성공'이란 단어도 참 쓰기 애매하지만
원하시는 바를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얼굴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굉장하신 분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마케팅과 PR의 달인이라는 느낌은 가지고 있지만 증명할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참고 포스트 : 미디어 2.0 시대의 미디어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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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다.

Posted 2007.04.17 15:22
- 까먹기 전에 메모해두는 것이니까..허접하더라도 이해바랍니다. -

수학의 끝은 철학이다. - 어느 고등학교 수학선생님 -
디자인경영 - 삼성전자
백색가전의 흐름은 뒤엎은 - LG전자

대부분의 업계가 기술개발이후 선택하는 길은 디자인이다.
'웹개발의 끝은 디자인으로 귀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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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거세질수록 더욱 강해지는 구글과 애플
선두를 따라 잡는 것은 불가능 한 것일까요?
hoogle님의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추격하는 자들의 전략이 강해질 수록 오히려
선두의 위치가 더 확고해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검색기능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저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라는 방법은 전혀 떠오르지가 않는군요.
하지만 억지로 한 번 생각을 짜내보면
 - 검색을 하면 돈을 적립시켜주는 방법?  광고주와 매체의 수익을 쉐어해서 검색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방향으로 검색서비스를 이용하게 만드는 것이죠.
 - 검색을 통해서 사면 할인을 해주기
 
기본적으로 검색로봇기능의 강화인데 이것은 기술적인 부분이라 너무 복잡한 것 같은데요. 요즘은 음성, 색깔, 이미지, 동영상 이런 검색들이 다 되니까 그 틈새를 찾아내는 방법도 괜찮겠네요. 검색을 보통하게 되면 순차적으로 데이터들이 펼쳐지는데요. 이것을 세로 3단 구성을 통해 펼쳐보이는 것은 어떨까요? 현재는 스폰서링크, 블로그, 뉴스, 웹, 이미지, 동영상 순으로 보통 검색결과가 나오지만 이것은 3단으로 늘려서 순서는 똑같이 하되 좀 더 다양한 구분이 되어있는 검색결과를 내보내는 것이죠. 적고 나니 저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애플에 관해서는 예전에
'무선' 앞세운 야후연합군, 애플 아이팟 깰 수 있을까?
를 통해서 언급은 했어지만  위에 기사를 보니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레인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요?
삼성이 2.2%점유율이라니..하긴 아이팟 많이 팔리면 삼성도 좋은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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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Posted 2007.04.13 10:08
일정한 테마에 관하여 회의형식을 채택하고, 구성원의 자유발언을 통한 아이디어의 제시를 요구하여 발상을 찾아내려는 방법.

① 한 사람보다 다수인 쪽이 제기되는 아이디어가 많다.
② 아이디어 수가 많을수록 질적으로 우수한 아이디어가 나올 가능성이 많다.
③ 일반적으로 아이디어는 비판이 가해지지 않으면 많아진다.
등의 원칙에서 구할 수 있다. 그러므로 브레인스토밍에서는 어떠한 내용의 발언이라도 그에 대한 비판을 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자유분방하고 엉뚱하기까지 한 의견을 출발점으로 해서 아이디어를 전개시켜 나가도록 하고 있다. 이를테면, 일종의 자유연상법이라고도 할 수 있다.

회의에는 리더를 두고, 구성원수는 10명 내외를 한도로 한다.

1941년에 미국의 광고회사 부사장 알렉스 F. 오즈번이 제창하여 그의 저서 《독창력을 신장하라》(1953)로 널리 소개되었다.

-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

오늘 아침에 <보라빛소가온다2>를 다 읽었습니다. 기억하지 못 하는 부분이 많아서 다시 읽어보긴 해야겠지만 재미있게 술술 잘 읽은 것 같습니다.(세스고딘은 참 글을 잘 써요. 안진환님도 번역을 참 잘했어요.~) 

"대부분의 회사 경영진이 이른바 만족스러워하는 고객에게 집착한다는 것이다. 누군가가 혁신에 대해 이야기하면 그들은 먼저 이렇게 물을 것이다. '우리 제품에 만족하고 있는 고객들이 좋아할까?" -94페이지

그래서 브레인스토밍이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하나의 고정관념은 창조적인 작업이나 추진자체를 가로막는 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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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gle님의 Viacom, 야후를 광고 제공상으로 선택이라는 글을 보니
아거님의 법정에 선 스플렌다 (Splenda)라는 포스트에서 이 문구가 생각납니다.
[이길 수 없으면 소유해 버려라라는 비즈니스 게임의 제1법칙에 이은 제2법칙은 “이길 수 없으면 소송 걸어버려라”이다.]

유튜브의 소송건은 예전부터 나온 얘기지만 hoogle님의 포스트를 보면 앞으로도 쉽사리 사그러지지는 않을 모양같습니다.
일단 Viacom이 구글을 이기기는 힘들어보이기 때문에 제 2법칙을 선택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결론이 어찌되었건 간에  법이라는 것이 가지고 있는 위력에 대해서 세삼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특히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모든 사람의 권리를 보장해주기 위한  법은  비즈니스 게임이라는 곳에서 아주 중요한 비지니스툴로  작용한다는 것은  참 아리까리하다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경제영역이 넓어질 수록 법이라는 것은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가 보다  기업을 위해 존재하는 느낌많이 듭니다. 개인과 기업이 위의 예처럼 싸운다면 과연 누가 이기겠습니까?(이 때는 1법칙이 작용할 수도 있겠군요)

비지니스 외적인 경우라도 미국에서 심심하면 터지는 맥도널드, 코카콜라, 담배 등 이 같은 분야의 소송이  개인이 승리한 몇몇 사례이외에 수없이 많은 판결이 났을텐데 결과치가 참으로 궁금하네요.(너무 애매한 관점을 가진 것 같아서 좀 우습긴 하지만) 아무튼 생각하면 할 수록 피곤한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인간을 위한 법을 통해 돈에서 종결된다는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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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앞세운 야후연합군, 애플 아이팟 깰 수 있을까?   
미국 온라인 음악시장 1위 애플의 점유율은 73.7%다.
야후연합군 야후산사 커넥트를 내세워 애플 아이팟에 도전한다.
크게 내세울 수 있는 아이팟과의 차별점은 모바일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다.

문제는 이름과 가격에 있다.
야후는 이미 아이튠즈를 상대로 가격전쟁을 선포했지만 실패를 맛봤다.
SanDick mp3업체와 합작으로 'sansa'라는 제품에 야후서비스를 접목시켰는데
문제는 이름에 있다.
완전히 새로운 독립브랜드가 필요하다. 'Sansa'만으로 승부해야 된다. 'SanDick'은 어디에도 표시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기능면에서는 충분히 차별화가 이루어졌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비슷한 가격이면 사람들은 모두 지금처럼 아이팟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온라인 음악도 애플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것이다.

[추격자의 포지셔닝] - 포지셔닝7
"대부분의 모방형 상품이 판매부진을 면치 못하는 이유는 '스피드'보다는 '우수성'에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상황이 유동적일 때 공격을 감행하는 것이 관건이다.......더 좋은 이름을 붙여 상품을 출시하고 더 많은 광고와 프로모션을 투입해야한다......새로운 상품에 회사의 이름을 붙이는 게 대부분이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쉽고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이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애플의 시장점유율을  너무  높다. 하지만 빈틈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 빈틈중에 하나가 가격적인 부분이다.  고가 전략이 필요하다.  아무나 쓸 수 없는 프리미엄 서비스와 그에 해당하는 고가전략으로 승부해야 한다.

모두에게 팔고 싶다는 것은 두리뭉실한 결과를 낮는 것과도 같다. 차라리 '누가 우리 브랜드를 써서는 안 되는가?'를 자문하는 것을 권한다.

마지막으로 야후와 같이 돈, 기술, 능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실패의 두려움보다는 '끝없는 도전'을 실행하는 회사가 되길 바란다. 그 나마 안전한 길 보다는 가능성있는 한 방을,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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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자루 포지셔닝

Posted 2007.04.06 14:48
오늘은 안철수연구소의 새로운 서비스 빛자루 포지셔닝에 관한 생각을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빛자루는 안철수연구소의 멀티브랜드 전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도요타가 도입한 '렉서스'와 같은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헌데 완벽한 구현은 아닌 듯 합니다. 빛자루라는 것이 완전한 형태의 독립이 아니라 안철수연구소가 만든 보안 서비스라는 개념이 더 크니까요. 그래서 이 빛자루라는 것을 좀 더 독립시킬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런칭이 얼마남지 않았기때문에 사실 이미 조금 늦어보이긴 합니다만. - 이렇게 되면 라인확장에 따른 피해가 사실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빛자루의 성공은 안철수연구소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준다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보면 안철수연구소의 이미지하락으로 연결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독립적인 브랜드로 포지셔닝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시간이 있었다면 빛자루자체를 독립브랜드로 만들어서 새로운 팀을 통해 빛자루를 마케팅하는 것이죠.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블로그라고 할 수 있고, 든든한 백이 있으니까(안철수 연구소) 충분히 온라인보안시장의 선두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빛자루블로그입니다.(빛자루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빛자루블로그링크가 있습니다. ) 현재 조금씩 운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발자들을 중심으로  상업적인 측면보다는  개발자의 일상적인 이야기하며 제품에 관한 정보들을 위주로 '빛자루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들을 하나둘씩 인터넷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풀어놓는 것이죠. 이런 블로그를 이용해서 빛자루의 입소문마케팅효과를 노려보는 것도 좋을 뻔 했는데..(결과는 알 수 없습니다. ^^;)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 보면 안철수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보안프로그램 중에 하나라는 개념밖에 서지를 않네요. 왜냐하면 V3만 썼으니까 무엇이 더 필요한 지 알 수가 없죠.

그리고 상호보완적으로 안철수연구소의 업계이익을 대변하는 공적활동이 뒷받침해준다면-블로고스피어에서 흔히 말하는 '소프트웨어도 돈을 주고 쓰는 것'- 빛자루의 유료화에 대한 것들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물론 안철수 연구소의 수익모델이 보안프로그램 판매이외에 광고수익도 있다면 무료정책을 하면서 사용자를 늘리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철수연구소와 빛자루

요즘 '포지셔닝'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안철수연구소는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던 중 적어본 글입니다.(그러니까 결론은 혼자 놀기인거죠. ^^;)

그래도 일단 빛자루의 약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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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고딘의 비밀블로그 The Dip

Posted 2007.04.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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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빛소 저자 세스고딘의 비밀블로그라고 합니다.(세스고딘이 소개함-_-)
<the dip>이라는 세스고딘의 새 책에 관한 내용들을 포스트 하는 곳인데요.
세스고딘.. 참.. 제가 영어만 잘 했어도 메일한 번 보내는 건데..

책의 세부내용은 영어로 되어있기 때문에 직접 읽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만약 해석을 해서 올려놓으면 책이 한 권도 안팔릴 수도 있으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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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거님의 'PR의 심리학'을 공부합니다.

Issues Management of Vitamin E-related risk


최근 저는 아거님이 포스팅한 주제(위 링크)를 통해 placebo 의 개념을 포스팅 한 적이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다 보니 눈에 보이는 것은 그와 관련된 것 뿐이더군요.
요즘 읽고 있는 '포지셔닝' (잭트라우트&엘 리스 지음)에서 기업의 포지셔닝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아거님 포스팅에서 나온 비타민업계와 비슷한 사례로 보이는 것이 있어 소개합니다.

1976년 9월에 NBC뉴스에서 '화학제품으로 인해 심각한 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핵무기로 인한 재난의 가능성보다 더 크다는 것입니다'를 보도하고, 업계 최고로 인정받는 여론 조사 기관인 양켈러비치 스켈리 앤드 화이트에서도 "화학 산업이 건강문제의 근원지로서 일반 대중의 주적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바로 화학업계의 대응전략이 나옵니다. 엄격히 말하면 화학업계가 대응한 것이아니라 몬산토의 대응이었죠.(포지셔닝에 관한 내용이라서 약간의 기업의 초점에 맞춰져 있습니다. 당시 인지도 3위였던 몬산토는 이런 대응을 펼치는 동안 - 화학제품의 실상을 알리고 그 혜택을 알리는 동안 - '산업의 리더'로서의 포지셔닝에도 성공하게 됩니다.)

몬산토의 대응이란 '화학 물질이 없으면 생명 그 자체가 불가능하다' 라는 프로그램 주제로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메세지를 던집니다.(메세지 내용이 길어서 생략합니다. 내용은 책 p.189에 나옵니다. -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자연에서 광합성 작용과 같이 생명은 화학 그 자체입니다. 어떤 화학물질이든 어느 곳에서 완전하게 안전할 수는 없습니다. 진정한 도전은 화학물질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이고, 삶을 보다 살만하게 만들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그 메세지를 던지는 '타이밍'도 아주 중요하다고 합니다. 위의 메세지 전달 후 그 때를 기점으로 대중여론이 화학제품 기업들에 대해 우호적인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대중의 긍정적 인식 36% -->42%) 심지어 뉴욕타임즈까지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며 이렇게 말합니다. "완전금지에 따르는 문제는 그로 인해 혜택까지 사장될 우려가 높다는 것이다" 최종적인 칭찬은 1979년 <비지니스위크>지,  "화학적 이미지 씻어 내기" 라는 제목의 기사에 나왔다고 하네요.

이렇게 보면 비타민업계의 대응전략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사례라고 판단되어 집니다. 비타민E가 최소한 placebo효과라도 있다면, 어필할 수 있는 것은 충분히 제공되리라고 생각되며, 대응에 있어서 사실을 인정하되 더 좋은 '혜택'을 메세지로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아거님이 말씀하신  매체의 '위기 지각'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대중여론의 세계관이 '비타민E는 죽음을 부르는 것'으로 바뀌기 전에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는 적절한 타이밍도 중요할 것입니다.

-- 블로그 개설이후에 최고로 긴 글을 포스팅했습니다.(책을 인용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길지는 못했을 것이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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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bo 란?

Posted 2007.04.04 14:08
자 오늘은 간단한 용어하나를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 당연히 저만 모르는 용어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배우는 용어는 'placebo'입니다.
의학에서 유효 성분이 없는 위약이라는 뜻이구요. 일반적으로 일시적 위안의 말이나 아첨을 뜻합니다.
아거님의 리플에서 보고 뭔가해서 찾아본 것입니다.(알아욧! 저 무식한거)

예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
결과가 맞건 틀리건 제 개인적으로 비타민이라는게 무슨 효과를 가져온다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먹는다는 그 자체가 뭔가 힘을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하는 일종의 placebo 효과정도에 그치지 않나 하는 아주 주관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비타민 업계 사람들이 들으면 화 낼지도 모르겠네요… ^ ^"

느낌은 오지만 다음에 제대로 써 먹기위해서 이참에 정확히 알아두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한 번  아거님의 숙제를 한 번 풀어보시죠.
Issues Management of Vitamin E-related risk
만약 당신이 PR담당자라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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