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N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Posted 2015.10.23 16:52

7월 다리가 계속 아파서 MRI를 찍었다.

(이전 X레이 촬영시 발견하지 못함)

AVN 판정을 받았으며

9월 중순 고려대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

MRI사진은 그 전 자료로 대체.

실비 보험을 위해 진단서 작성시 내용 확인 


무조건 수술

환자의 말은 거의 듣지 않는다.

그냥 무조건 수술

수술날짜를 11월 18일로 잡았다.


다시 분당 서울대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

지인 소개로 진료와 수술일자를 엄청 당겨서 잡았다.

그래서 10월 14일 수술


수술일정은 이렇다.

병원에서 수술일정을 잡는다.(지인이 없으면 최소한 한 달 넘게 기다려야 함)

수술 10월 14일로 확정 / 수술전 검사 - 골밀도검사, 피검사, 변검사,CT, X레이 검사함.

10월 13일 입원(밤 12시부터 금식-물도 마시면 안됨) : 일단 2인실 입원 5인실 자리나면 이동예약.

10월 14일 수술(수술시간 1시간 30분)

10월 14일 진통제 계속 투여(무통증주사가 있다. 10분에 한 번 버튼을 누르면 약 투여를 스스로 할 수 있다. 누르면 소리남.  그냥 상태 연두색 불빛이 깜빡 ~ 깜빡 거림. 투여 후 투여량 나옴)

물은 수술 후 6시간 뒤에 마실 수 있다. 그전에 못참으면 간호사에게 요청

10월 15일 무통주사 + 진통제 투여 : 소변만 눔.

10월 16일 무통주사 + 진통제 계속 : 휠체어 체험

10월 17일 무통주사 + 진통제 계속 : 목발 체험

10월 18일 무통주사 종료 - 진통제 계속

10월 19일 CT촬영 진료 / 퇴원(목발)

10월 20일 첫 대변 - 이거 미침 - 돌이 나옴 검은 돌... 똥꼬 작살남.... 이거 한 번 만 참으면... 

10월 21일 될 줄 알았는데.. 두 번째 환장함... 앞으로 더 지속이 될까 겁남... 똥꼬에서 돌이 나오다가 멈춤...-_-.. 정말 죽어버리고 싶음.

10월 22일 변 x

10월 23일 변 o - 색 검녹색, 점도 보통, 냄새 악취 변 고통없음..


아침 점심 저녁 꼭 챙겨먹고,

퇴원 후 3일간..새벽에 두 번씩 화장실 감(소변)

식사 후 밖에서 10분정도 바람쐠.

점차 좋아지고 있지만,

아프지 않는 것이 최고임.

일단 술, 담배, 무리한 운동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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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부여

Posted 2015.09.17 13:16

"살아가야 할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일생동안 안하면 후회할 일들은 꼭 하자.

그리고 그 속에 언제나 가족이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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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말씀 한 마디

Posted 2015.09.10 10:20

스스로 할 수 없다는 생각은
망하는 근본이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은
만사가 흥하는 근본이다.
-
안중근 의사


요즘들어, 안중근 의사를 생각하면 마음이 뭉클하다.

나이가 40대를 접어들무렵

나는 어떤 의미있는 행동을 하며 살고 있을까? 라는 질문을 자주 한다.

타인을 돕고, 배려하고, 더 밝은 사회를 만드는 일에 나는 얼마나 나에게 과제를 주고 실천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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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가 쓴 세월호....

Posted 2014.05.04 17:39

한국재난 영화와 세월호.. 왜이리도 닮았나.


날카로움.

안타까움.

분노

그리고 미안함.


희생자들에게 어른이 되어버린 내 모습이 부끄럽다.

그들을 대신해서 살 수는 없겠지만

세상에 희망을 주는 삶을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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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채용속보

Posted 2013.12.26 17:42


베트남사회는 아직 질서라는 것과는 무관하다.
하지만 한국에 비해서 노동시간이 짧고, 
여성노동자 인권에 대한 법적장치가 잘 시행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육아휴가 6개월, 휴가복귀 후 육아수유시간 1년 보장
등등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베트남이 질서를 잘 지키거나 문화적 수준이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현재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레일대체인력채용과 같은 비인간적 행위는 본 적이 없다.
정말 비인간적인 행위다.

국민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이간질행위라니.
이순신장군과 안중근의사가 이런 현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자신들의 목숨을 받쳐 지켜낸 나라의 정부가(하긴, 지금의 대통령의 아버지가 저 둘을 죽인 국가의 앞잡이 였으니) .... 더 이상 할 말이 없구만...

그래서 영화'변호인'의 300만 관객수가 더 돋보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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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Posted 2013.11.30 16:51

자꾸 진보니 뭐니 떠들게 아니고

제발

 

아래 광고 좀 없애고 기사씁시다.. 돈.. 중요하지.. 하지만 뭡니까.. 정말..

기사를 읽고 있는데 더러워서 읽기가 싫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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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4)

Posted 2013.06.17 18:47

반쪽짜리 협상타결


이미 피해받은 사람들에 대해서는 왜 

보상이 없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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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3)

Posted 2013.06.14 13:57

남양유업 주가가 좀 처럼 떨어지지 않는 가운데(현재 918000원)


꿈꾸는 글쟁이님의 글을 읽었는데


다른 시각을 가진 흥미있는 글이라고 생각된다.


남양유업에 대해 어떤사람은 취직을 해야할테고

대리점주들은 지금 다른 대안은 없고..


불매운동 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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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2)

Posted 2013.06.12 16:05

주가 90만원

이제 80만원대로 진입.


남양유업 까는 파워블로거 1명 발견!!!!!!!!


보다 밝은 사회를 위해.


우리 언론의 지구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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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1)

Posted 2013.06.06 13:30

남양유업 1분기 영업이익 급감.


요즘 언론은

박통만을 얘기하는 듯 보인다.

남양유업을 끝까지 다루는 언론은 어디에 없나?


이언주 의원 화이팅!


갑-을 논란이 없는

지혜롭고, 밝은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첫째도, 둘째도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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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청산

Posted 2013.06.01 18:21

일본은 과거청산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이지요?

독일을 최근 들어서도 나치피해자 유족에게 

추가 보상을 한다지요?


남양유업사태는

7월부터 시행되는 상생발전방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동안 고통받았던 대리점주들에게 어떻게 보상을 해주느냐 

아니겠습니까?


그럴듯한 애매모한 말들로

또.. 다시 그냥 넘어가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남양유업에서 만든 우유먹고 

성인이 된 사람 많아요.

그 만큼 책임감있게..

해결하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도 회사 안망해요.

오히려 더 잘 될 걸요.


그리고 욕햇던 34세 영업사원은..

회사명예훼손(?)이라는 억지를 써서라도

감방에 좀 넣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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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력이 필요하다.

Posted 2013.06.01 18:07

35년정도 살아오면서

수 없이 많은 사회부조리를 경험해왔다.

특히, 정치비리를 듣고 있으면

직접적인 피해를 받는다고 느껴본적은 없지만

언론을 통해 드러나는 여러 실체들은 

나를 분노하게 했다.

하지만, 그것을 밝히는 언론의 고생은 

언론스스로가 포기함으로서

사회부조리는 뿌리뽑히지 않고

바퀴벌레처럼 계속 살아 지금까지 왔고,  

미래까지 가게 될 것이다.


남양유업.. 

이일은 반드시

언론에서 롱런할 수 있기를 바란다.

YTN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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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Posted 2013.05.14 18:27

최근 언론이슈


박근혜 대통령

윤창중 씨

남양유업


박근혜 대통령은

구미에 삼성과 LG의 물동을 결정했고,

윤창중 씨는 

성히롱 혐의를 받고 있고,

남양유업은

사과하면서, 검찰조사에서는 아니라고 하고(관련기사)

 - 이 기사는 언제쯤 사라질까? 돈 뿌려서 없애겠지?


결과는 어떻게 될까?


일단 구미경기가 살아남과 동시에 경북경기는 조금 나아질 전망이고,

윤창중씨는 감옥에 가는 척하다가 그냥 그렇게 있는 듯 없는 듯 될 것이고.(관련 칼럼 - 서진교수님)


남양유업은... 

남양유업은 어떻게 될까?

서민의 피를 빨아먹은 기업

남양유업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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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 관계 그리고 변화

Posted 2013.04.19 11:50

첫인상


만나서 즐겁다. 건전한 상상이 가능하고, 그런 일들이 실행이 가능하다.

공과 사의 구분

명령와 권유의 구분

본분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며

겸손해야 한다.


자만하거나

타인을 무시하거나

예의없게 행동한다면


지금 당장 재미있을지 모르겠지만

가장 가까웠던 사람조차 가장 먼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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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분쟁이 일어나는 이유

Posted 2013.03.29 13:50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힘보다 욕구하는 힘이 언제나 훨씬 더 크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도 스스로 만족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불만을 느끼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가지고 잇는 것 외에 더 많은 것을 원하고, 어떤 사람들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잃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 반목하여 싸움이 일어난다."


그렇다면,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원하는 것을 얻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사회적 제도가 필요하다.


'블루오션'


경쟁유발 보다는 공동체 의식과 배려를 먼저 배우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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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지 


슬픔의 돌

슬픔은 주머니 속 깊이 넣어 둔 뾰족한 돌멩이와 같다.
날카로운 모서리 때문에
당신은 이따금 그것을 꺼내 보게 될 것이다.
비록 자신이 원치 않을 때라도.

때로 그것이 너무 무거워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힘들 때는
가까운 친구에게 잠시 맡기기도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머니에서
그 돌멩이를 꺼내는 것이 더 쉬워지리라.
전처럼 무겁지도 않으리라.

이제 당신은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때로는 낯선 사람에게까지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당신은 돌멩이를 꺼내 보고 놀라게 되리라.
그것이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걸 알고.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의 손길과 눈물로
그 모서리가 둥글어졌을 테니까.

작자 미상 19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

당신이 어떤 일에 성공하면
몇 명의 가짜 친구와 몇 명의 진짜 적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기 쉬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솔직하라.

오늘 당신이 하는 좋은 일이
내일이면 잊혀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일을 하라.

가장 위대한 생각을 갖고 있는 가장 위대한 사람일지라도
가장 작은 생각을 가진 작은 사람들의 총에 쓰러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생각을 하라.

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강자만을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약자를 위해 싸우라.

당신이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라.

당신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면
사람들은 질투를 느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롭고 행복하라.

당신이 가진 최고이 것을 세상과 나누라.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럼에도불구하고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


- 인도 캘커타의 마더 테레사 본부 벽에 붙어 있는 시 - 120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위험에 처해도 두려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고통을 멎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고통을 이겨 낼 가슴을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생의 싸움터에서 함께 싸울
동료를 보내 달라고 기도하는 대신
스스로의 힘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두려움 속에서 구원을 갈망하기보다는
스스로 자유를 찾을 인내심을 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내 자신의 성공에서만 신의 자비를 느끼는 
겁쟁이가 되지 않도록 하시고
나의 실패에서도 신의 손길을 느끼게 하소서. 20p.

슬픔이 그대의 삶으로 밀려와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들을 쓸어가 버릴 때면 
그대 가슴에 대고 다만 말하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행운이 그대에게 미소 짓고 기쁨과 환희로 가득할 때
근심없는 날들이 스쳐갈 때면
세속적인 것들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이 진실을 조용히 가슴에 새리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28p.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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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다들 먹고 살기 힘들잖아요.

이게 개 잡 쓰레기 사이트지 어떻게 언론이라고 말을 가져다 붙힐 수가 있지..?

요즘 메이져언론도 그렇고 광고(돈)에 미쳐서 

읽는 사람불편하고 혐오스럽게... 

지방흡입, 여드름, 어쩌구 저쩌구.. 

이게 뭐야. 도대체.

개발도상국 양아치 언론처럼 왜들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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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 있어 나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인간관계다.

업무를 함께 하면 즐겁고 기분 좋은 사람이 있고, 밖에서도 함께 식사하는 것이 즐거운 사람이 있고

업무를 함께 하면 즐겁지는 않지만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협업을 할 수 있고, 밖에서는 즐거운 사람이 있다.

업무는 함께 하기 싫지만 밖에서는 그래도 좋은 사람이 있다.

때로는 업무는 같이 하는데 있어 그 가치를 느낄 수 조차 없고, 밖에서 술마시고 노는 것 조차 싫은 사람이 있다.


여러 유형이 있지만, 사실 어떤 상황이든 변화하기 마련이고, 상황에 따라 입장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항상 '배려'에 대한 것을 머리속에 넣어두고 매사에 임해야 한다.

왜냐하면 싫건 좋건 회사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함께 같은 길을 걸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배려라는 것은 상대방에 따라 그 기분을 헤아리고, 말을 가려가며 하는 것이고, 어떤 때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그 정성을 다 하는 것이 좋다.


사실 이렇게 하기란 무척 어렵고 힘들지만, 그렇다고 못할 것도 없다.


사랑하는 직원의 불평은 나를 화나게 할 때도 있지만, 많은 반성을 하게 만든다.

모든 사람들의 생각과 사고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 그리고 무조건 바꾼다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지만

결국 모든 원인은 나에게 있기때문이다.


공평과 불공평사이에 대한 작은 논쟁이 있었다. 

좋은 것, 원칙대로, 기준대로, 합당한 혜택이 다른 곳에 있고, 이곳에 없을 때는 불공평하다 말할 수 있지만

다른 곳에서 바르지 않은 행동을 하고 이곳에서는 못하게 한다고 해서 불공하다고 느끼는 것은 잘 못 된 것이다.

그것은 공평과 불공평을 논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에서 일을 하고, 어디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새로운 사람이 오고 업무는 점점 변해간다.

나는 예측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한다.

 - 12월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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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bloter.net

Posted 2012.11.12 10:27

블로터닷넷

www.bloter.net

만6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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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Posted 2012.03.26 20:57
이회창
손수조
문대성
그리고...

정치라는 것이 사람을 해치는구나.
안타까운 것은 도대체 진실은 어디있냐는 것이다.

언론도
정치도
사람도

100% 신뢰할 수 없는 조작된 느낌이 많이든다.

나도 항상 거짓말을 하고 사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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