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ssip'에 해당되는 글 16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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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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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
분석과 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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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웹.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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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모든 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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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0
요즘 점점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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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6
내가 아는 사람 중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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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3
내가 생각하는 것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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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세얼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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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혼자하는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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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독서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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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한국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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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7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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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6
문제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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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0
말을 할 때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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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8
귀천 천상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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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세상에는 이런 우연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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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
바람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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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0
절대 지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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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난 왜 자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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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7
리더 리더쉽
과거라는 것은 사람을 괴롭힌다.
오늘 가만히 누워생각해보니
내 자신은 과거에 너무 얽매여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과거는 과거일뿐
좋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고쳐나가면 되는 것이다.
지금도 계속 과거는 생겨나니까 말이다.
10년 20년 후에 후회하지 않는 모습을 위해
현재 할 수 있는
좋은 생각과 좋은 행동
을 많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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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몽땅 분석해서
써 먹는다는 것은 참으로 말도 안된다.
인간관계 역시 그러하다.
예를 들면, 마술의 비밀을 알고 난 뒤 더 이상 그것은 마술이 아니다.
의심은 가나 거기서 멈추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은 더 재미있고, 의미있게 되는 것이다.
사람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고 하는 것 보다,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하면 의심도 하지 않고 바라볼 때
좋은 인간관계가 형성된다고 본다.
글쓰기 역시 그렇다.
'왜'라는 질문을 많이 던지라고 말한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그것을 분석하는 것 보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한 의심을 충분히 해보라는 것이다.
끝까지 물어서 솔직한 것을 끌어내는 것.
글을 꾸미는 것 보다
어린아이 처럼 썻을 때가 더 아름답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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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았다가
좋았다가
안 좋았다가
좋았다가
를 반복한다.
그러니까 지금 좋다고 자만해서는 안되며,
지금 좋지 않다고, 주눅들거나, 의기소침하거나, 자신감을 잃을 필요는
더더욱 없다.
모든 것은 하면 되고,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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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호가 3명있다.
한 명은 영어를 잘 하고,
한 명은 중국어를 잘 하고,
마지막 한 명은 나랑 동갑니다.
그들은 확실히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사람이다.
몸을 더듬는 것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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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차를 타고 출근을 하다가
이제 아픔이라는 것도 많이 나아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철학적인 이야기가 필요한 것 보다
그냥, 슬픔은 참고 이겨내면 된다. 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 진다.
이제 또 한 걸음 멀어졌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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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떠나간다.
추억속으로 떠내려 올지
기억속으로 저물어 갈지
나도 잘 모르겠네.
하지만 기분만은 그리 상쾌하진 않구나.
내 기억속에 좋은 꽃잎으로 남아
우리 나중에 씨들어도
그 아름다움은 영원히 기억하겠네.
바램도 미움도 모두 이제 가슴속에 묻어야 하네.
머리속이 가벼워지기도 하지만
심장은 자꾸만 빨리 뛰는구나.
나는 오늘도 나를 위로하며 하루를 이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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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라는 것은 참 신기하다.
먹으면 먹을 수록 모든 것이 나아지는 듯 보이지만
그 부작용도 만만치 않구나.
이해되지 않던 주위상황들이 이해가 되고
싫어하는 가족은 좋아하게 만들고
좁았던 속은 더 넓어지고
많았던 머리숫은 조금씩 사라지고
내가 알던 좋은 사람은 각자 행복을 위해 떠나가니.
그리고.....
내가 누군지 조금씩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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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독서의 깊이는 그 사람이 쓴 글에서 볼 수 있다.
어떤 글을 읽다보면,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스스로 반성도 하지만, 글쓴이 역시 독서가 부족한 사람이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글을 쓸 때 어려운 단어를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을 읽기 쉽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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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부터 시작한 주재원생활 중에
이번 한국휴가가 가장 기대가 된다.
왜 그런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2007년부터 금년까지 2008년을 빼놓고 계속 해외에 있다보니
이젠 한국이 정말 그리운가보다.
일주일이지만
이번에는 꼭 동생들을 만나고 와야겠다.
사진도 한 번 찍고...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계속 오랜 친구들과 연락이 뜸해지는 것이 씁쓸하다.
일이라는 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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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다.
유명한 사람부터 유명하지 않은 사람까지.
참으로 대단한 것은
과거와 현재를 한꺼번에 그리고 여러사람들의 모습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 사람의 여러가지 모습도 말이다.
하지만 외로운 것은 마찬가지.
거기에도 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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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다음날 숙취해소 직전의 심리상태 만큼 불안한 것은 없다.
제 정신이 아닌거지.
계속 문제가 터진다.
질기게 말이다.
원인은 찾았으나. 참으로 해결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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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이 힘들다.
이제 좀 나아지는 것 같다.
앞으로 조금 자신없다.
하지만 해보고는 싶다.
도전을 좀 해야겠고,
이루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다.
니가 예전부터 계속 머리속에 생각난다.
그래서 말을 해 볼까했는데
자꾸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살았던 것 같다.
너랑 잘 되면 좋겠는데.
잘 되도 조금 이별을 하고 싶고,
다시 재회하고 기분 좋았으면 좋겠다.
시간이라는 것이
너를 거기에 놔두고
나는 도전을 하고
다시 떠나고
다시 돌아오는데
너는 거기 없고,
너도 다시 도전하고 돌아온다.
그래서 우린 만나지 못했고,
앞으로도 만나지 못할꺼라른 생각에
그냥 생각만하고,
그냥 이렇게
시간이라는 것이
지나간다.
정말 우린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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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천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며는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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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원들 베트남 박닌 베트남태신 박스생산팀 2011년 11월 30일 아침 캠페인 종료 후]
정치적인 그리고 정치적이지 않은..
불공평이라는 것은
내 생각에서 출발하고, 그 곳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평정심"
이것만이 내가 추구하며 살아가야 할 중요한 정신적 가치이다.
작은 사건에 대해
내 자신이 지금 추구하고 있는 것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나는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
조금은 싸늘해진 아침에 나를 깨워주는 후배가 있고,
나를 생각하고 위해주는 후배도 있다.
내가 좋아하고, 나를 아껴주는 선배도 있다.
그리고..나를 따르는 나의 직원들이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일들에 고민하지 않고
잡다한 변명과 핑계, 간사한 논리로 억지부리지 않기위해 나는 다시 "평정심"을 생각하고 나를 다스려야 한다.
왜냐하면 난 지금 그 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고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나에겐 꿈이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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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사실 사랑하는 후배가 있다.
그리고 사실 사랑하는 후배에게 못난 모습을 보이기 싫다.
그래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보다,
그냥 떠나고 싶다.
그나마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을 때 말이다.
그리고 나에겐 사랑하는 선배가 있다.
나도 선배도 우린 서로 실망하진 않는다.
우린 그저 그런 존재로 이미 알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우린 알고 있다.
우리도 한 때는 함께 열정을 불태웠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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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을 늘어 놓는 것일까?
누가 너무 보고 싶어서 그러는 걸까?
그게 정말 일까?
그 감정은 도대체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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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다보면
우린 짜증을 내거나 화를 많이 낸다.
부하직원에게
상사 뒷담화
회사 욕
그리고 자기자신..
짜증이나 화를 내는 상황을 살펴보면
'좋지 않을 때'
'잘 되지 않을 때'이다.
우린 그런 상황해 항상 처한다.
그리고 우린 그 누군가에 의해서 상황을 이겨낸다.
그 누군가는
사랑하는 부하직원
혹은 존경하는 상사, 선배
그리고 동료
우린 악한 상황에 쳐했을 때
원한다.
희망을 희망, 안정감, 평정심.
이것은 어디에서나 시작될 수 있지만
리더는 반드시 그렇게 해야된다고 본다.
그래서 리더라고 부르는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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