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Gossip'

213 POSTS

  1. 2012.12.28 나는 또 사랑에 빠졌다. (2)
  2. 2012.11.24 [사랑]
  3. 2012.11.23 34살에 말이야.
  4. 2012.11.16 기다리다가 다시 포기하다가 그렇게..
  5. 2012.11.07 我。。。
  6. 2012.10.31 인간관계
  7. 2012.10.26 권한.
  8. 2012.08.22 증오
  9. 2012.06.09 자아형성
  10. 2012.06.07 오랜만에.
  11. 2012.05.01 과거
  12. 2012.05.01 분석과 여백
  13. 2012.04.25 웹. web
  14. 2012.04.24 모든 일들은
  15. 2012.04.20 요즘 점점 드는 생각 (1)
  16. 2012.04.06 내가 아는 사람 중에 (1)
  17. 2012.03.23 내가 생각하는 것들 (2)
  18. 2012.03.17 세얼간이
  19. 2012.02.27 혼자하는 이별
  20. 2012.02.26 독서의 깊이

나는 또 사랑에 빠졌다.

Posted 2012.12.28 20:05

나는.. 그렇게 되어버렸다.

정말.. 안되지 안되지 했는데...

그 놈의 술이 나를 말하게 했고,

그것은 지금까지 숨겨왔던 

숨소리를 듣게 만들었다.


사랑은 이미 시작되었다.

조심스럽게

오래참고

자랑하지 않으며

이익을 취하려 하지 않겠다.


또 가슴이 두근 거린다.


저작자 표시
신고

[사랑]

Posted 2012.11.24 18:20

사랑을 하려니 두렵다.

사실 이것이 사랑인지 아닌지 

확실하지도 않다.


그래도 두렵다.

그리고 그립다.


예전의 내가


저작자 표시
신고

34살에 말이야.

Posted 2012.11.23 21:55

34살은 뭘하기 참 애매해.

배우기도 가르치기도

좋아하기도 사랑하기도 말이야.

예전엔 몰랐지

몰랐으니까 막 덤벼들고 그랬지

그렇게 하다보면 길이 열릴 줄 알았던거지


지금 돌이켜보니 

오히려 그 때가 더 현명했던 것 같아.

지금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그 어떤 것도 쉬워보이지가 않네.


그러니까... 자꾸.. 썩어가고 있는 것 같아..

저작자 표시
신고

엄청 기다린 것이 와버린다면

기쁨 반 허탈함이 반

온 것에 대한 쾌감

와버린 것에 대한 걱정때문에 생기는 허탈함.


그래서 비틀즈는 그렇게 노래했나보다.

 

지금은 그냥 이대로가 좋다.


=================== 11월 16일 2013년 1월 25일==============


아 그 때가 좋았는데.. 

술쳐먹고 전화는 왜 해서..

또 말은 왜 해가지고...

아.. 점점 후회가 된다....

저작자 표시
신고

我。。。

Posted 2012.11.07 01:46

现在我是不是我的。

差点忘了以前的我。


언제인지부터는 모르지만

지금의 나는 이전에 나에 비해

너무나 이성적이다.


나 답지 않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인간관계

Posted 2012.10.31 15:39

처음은 호기심

그리고 좋은 인상으로 시작된다.

시간이 흐르면 이것은 점점 집착이 되어가고

집착은 의심과 불신을 불러일으킨다.


잊지말아야 할 것은

이같은 흐름과 의식의 변화는 상대방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심리적 불안감일 뿐이다.


선물도 신뢰도 주는 것이다.

그것을 바라지 않고, 줄때만이 행복한 것이다.

자연스레 받는다면 더 행복하겠지만 말이다.(뜻대로 잘 안되는 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소속도 변화되고, 만나는 사람도 많아진다.

이런 과정에서 많은 갈등을 겪에 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배려다.

배려를 하고, 자신을 낮추면 관계는 자연스레 나아지기 마련이다.

설령 나아지지 않더라도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권한.

Posted 2012.10.26 12:38

나에게는 살면서 어떤 권한이 주어지는가?

이 권한은 누가 나에게 주는가?

그리고 나는 그것을 알고 행하는가?

 

저작자 표시
신고

증오

Posted 2012.08.22 21:02

내 마음 속에는 증오가 있다.

그래서 편하지가 않다.

 

내일은 증오를 없애련다.

그게 내 마음을 편하게 할 것이다.

 

세상밖에 일어나는 일들중에

사소한 것들..

아주 사소한 것들 때문에 영향을 받으면 안된다.

 

내가 하찮은 것이라 여기는 것은 그냥 하찮은 것에 따라

대응해준다.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없다.

언제나 예의를 갖추고.

단 한 가지의 증오도 갖지 않도록 한다. 그렇게 하지않으면

결국 나한테만 손해다.

 

꼴보기 싫거나 상대하기 싫은 사람을 보거나 상대하는 일은

참으로 안타까우나. 그 또한 배울 점이 있을 것이다.

바보에게도 배울 것은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

 

하지만 배울려는 의지, 사고가 좁은 인간에게 더 이상의 생각은 공유하지 말자.

그들에게는 그것이 배려가 아닌 기만으로 다가 올 수 있으므로.

 

누군가 오늘 이렇게 말했다.

"열정을 습관화 하라"

......나의 일상이, 나의 열정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사소한 스트레스가 생기면 이것을 기억하자.

 

 

 

 

저작자 표시
신고

자아형성

Posted 2012.06.09 12:41

과거는 참으로 혼란스러웠다.

사랑했었고,

즐거웠었고,

나쁜 짓도 많이 했다.

모든 것이 축복이다.

모든 축복속에서

이런 것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그리고 나는 지금

혼란스러움을 정리하고,

사랑은 가슴에

즐거움은 추억에

나쁜 짓은 반성과 봉사에

정리를 해보려 한다.

 

공부하고,

어제보다 더 착한 오늘을 살려고 노력한다.

 

즐겁지 아니한가.

저작자 표시
신고

오랜만에.

Posted 2012.06.07 15:22

좋은 느낌 하나 !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Genius can't beat a guy who try his best, and the guy who try his best can't beat a guy who enjoy what he does.

 - 모름 -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

 知之者, 不如好之者,好之者樂之者。

- 공자 -

 

즐기는 사람이 되자.

나를 사랑하고, 나의 일을 사랑하고, 나의 동료들을 사랑하자.

그리고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축복으로 받아들이자.

저작자 표시
신고

과거

Posted 2012.05.01 15:18

과거라는 것은 사람을 괴롭힌다.

오늘 가만히 누워생각해보니

내 자신은 과거에 너무 얽매여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과거는 과거일뿐

좋지 않았다면

지금부터 고쳐나가면 되는 것이다.

 

지금도 계속 과거는 생겨나니까 말이다.

10년 20년 후에 후회하지 않는 모습을 위해

 

현재 할 수 있는

좋은 생각과 좋은 행동

을 많이 하자.

저작자 표시
신고

분석과 여백

Posted 2012.05.01 15:16

글을 몽땅 분석해서

써 먹는다는 것은 참으로 말도 안된다.

인간관계 역시 그러하다.

 

예를 들면, 마술의 비밀을 알고 난 뒤 더 이상 그것은 마술이 아니다.

의심은 가나 거기서 멈추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은 더 재미있고, 의미있게 되는 것이다.

 

사람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고 하는 것 보다,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능하면 의심도 하지 않고 바라볼 때

좋은 인간관계가 형성된다고 본다.

 

글쓰기 역시 그렇다.

'왜'라는 질문을 많이 던지라고 말한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그것을 분석하는 것 보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에 대한 의심을 충분히 해보라는 것이다.

끝까지 물어서 솔직한 것을 끌어내는 것.

 

글을 꾸미는 것 보다

어린아이 처럼 썻을 때가 더 아름답다고 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웹. web

Posted 2012.04.25 14:53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또 블로그

 

이제 나는 웹에 배설을 시작하기 시작했다.

정화의 노력. 그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저작자 표시
신고

모든 일들은

Posted 2012.04.24 16:56

안 좋았다가

좋았다가

안 좋았다가

좋았다가

를 반복한다.

 

그러니까 지금 좋다고 자만해서는 안되며,

지금 좋지 않다고, 주눅들거나, 의기소침하거나, 자신감을 잃을 필요는

더더욱 없다.

 

모든 것은 하면 되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요즘 점점 드는 생각

Posted 2012.04.20 19:39

이제 떠날 때가 되었다.

드디어,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살 것을 약속하며,

최선을 다해 즐길 것을 약속합니다.


이상

저작자 표시
신고

내가 아는 사람 중에

Posted 2012.04.06 12:13

광호가 3명있다.

한 명은 영어를 잘 하고,

한 명은 중국어를 잘 하고,

마지막 한 명은 나랑 동갑니다.

그들은 확실히 단점보다 장점이 많은 사람이다.

몸을 더듬는 것 빼고는.....

저작자 표시
신고

내가 생각하는 것들

Posted 2012.03.23 12:45
오늘 아침에 차를 타고 출근을 하다가
이제 아픔이라는 것도 많이 나아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철학적인 이야기가 필요한 것 보다
그냥, 슬픔은 참고 이겨내면 된다. 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 진다.
이제 또 한 걸음 멀어졌나보다.
저작자 표시
신고

세얼간이

Posted 2012.03.17 15:54



인도영화는 나에게 요즘 재미있다.
가벼운 영화 같지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그런 영화
2009년 작품

란쵸야
밥은 먹고 다니냐?
저작자 표시
신고

혼자하는 이별

Posted 2012.02.27 20:37
사랑이 떠나간다.

추억속으로 떠내려 올지
기억속으로 저물어 갈지
나도 잘 모르겠네.
하지만 기분만은 그리 상쾌하진 않구나.

내 기억속에 좋은 꽃잎으로 남아
우리 나중에 씨들어도
그 아름다움은 영원히 기억하겠네.

바램도 미움도 모두 이제 가슴속에 묻어야 하네.
머리속이 가벼워지기도 하지만
심장은 자꾸만 빨리 뛰는구나.

나는 오늘도 나를 위로하며 하루를 이별한다.

===========
나이라는 것은 참 신기하다.
먹으면 먹을 수록 모든 것이 나아지는 듯 보이지만
그 부작용도 만만치 않구나.
이해되지 않던 주위상황들이 이해가 되고
싫어하는 가족은 좋아하게 만들고
좁았던 속은 더 넓어지고
많았던 머리숫은 조금씩 사라지고
내가 알던 좋은 사람은 각자 행복을 위해 떠나가니.

그리고.....
내가 누군지 조금씩 가르쳐준다.




신고

독서의 깊이

Posted 2012.02.26 10:50
한 사람의 독서의 깊이는 그 사람이 쓴 글에서 볼 수 있다.
어떤 글을 읽다보면,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스스로 반성도 하지만, 글쓴이 역시 독서가 부족한 사람이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글을 쓸 때 어려운 단어를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을 읽기 쉽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신고
« PREV : 1 : 2 : 3 : 4 : 5 : 6 : ··· : 1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