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가지 일들이

나를 향해 달려오고 있다.

그 와중에 나는 갈등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난 내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무한정 내 마음을 이렇게 저렇게 조정하려 했다.


하지만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라는 책으로 명상을 즐기면서

아. 내가 지금 내 마음을 다스리려 하고 있구나. 라고 깨달았다.

혜민스님 말씀처럼 내 마음과 우선 친해져야 겠다.

그리고 위로가 필요하다면 위로를 해줘야겠다.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해줘야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독서라는 것은 나에게 많은 위로와 깨달음을 준다는 것을 느꼈다.

독서는 몰랐던 것을 알게 해주고

잊고 살았던 소중한 것들을 일깨워준다.

그리고 반성하게 하고, 다시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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