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을 받는 즉시 무엇을 해야하냐면

술 부터 끊어야 한다.

일단 통증이 완화가 된다.

추가로 주 3회 20분간 반신욕을 해주면 더 좋다.


식단은 야채위주의 식단이 좋다.

혈액순환에 좋지 않는 음식, 술, 담배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통증이 감당이 안되기 때문이다.

여러군데 통증이 오지만 무릎과 허벅지 근육이 아프고

오랫동안 앉아있다가 일어서면 잘 걸을 수가 없다.


운동은 수영이 좋다. 

물에서 앞으로 걷고, 뒤고 걸으면 된다.

골프는 해도 된다지만 일단 안아프고 나면 고려해봐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안아프고 

점심때까지 안아프다가 

오후가 넘어가면 조금씩 아파오고

저녁에 되면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프다.

그것이 3주간 반복이 된다.


술을 끊고 1주일이 지나자 통증이 그전보다 줄고

빈도도 줄어든다.


자신의 뼈로 수술전까지 사용하는 것이 옳다.

그러니 술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참을 수 없는 고통과 수술일자만 앞당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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