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말. 혼자가는 여행

Posted 2012.11.05 19:04

기차를 타고

라오까이를 간다.

그리고 사파에 갈 것이다.

세면도구와 월동장비를 갖추고

책도 한 권 가져가고, 음악도 많이 담아가야겠다.


사파에는 베트남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음에 틀림이 없다.


여러 blog중에 

긴여름님의 포스팅을 보니

더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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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우연도. 음.

Posted 2011.12.01 18:13
내가 근무하는 베트남회사에
제조혁신을 위해 고객사 혁신팀에서
과장님 한 분이 오셨는데.
그 과장님 아들 3명이 세쌍둥이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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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노래

Posted 2011.11.30 20:11

[내 직원들 베트남 박닌 베트남태신 박스생산팀 2011년 11월 30일 아침 캠페인 종료 후]

정치적인 그리고 정치적이지 않은..
불공평이라는 것은
내 생각에서 출발하고, 그 곳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평정심"
이것만이 내가 추구하며 살아가야 할 중요한 정신적 가치이다.

작은 사건에 대해
내 자신이 지금 추구하고 있는 것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나는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

조금은 싸늘해진 아침에 나를 깨워주는 후배가 있고,
나를 생각하고 위해주는 후배도 있다.
내가 좋아하고, 나를 아껴주는 선배도 있다.
그리고..나를 따르는 나의 직원들이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일들에 고민하지 않고
잡다한 변명과 핑계, 간사한 논리로 억지부리지 않기위해 나는 다시 "평정심"을 생각하고 나를 다스려야 한다. 
왜냐하면 난 지금 그 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하고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나에겐 꿈이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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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교육 / 제자교육 / 학생교육 / 교육자 / 직장생활 / 돈벌이
당신은 여기서 가장 쉬운 것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나도 이렇게 줏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까?
좋은 생각을 가지고, 좋은 실천을 한다는 것은 분명히 어렵다.
하지만, 노력은 해야지.

[베트남에서 정리정돈이라는 습관을 들이는데는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그런데 그게 과연 가능은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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