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공이산님의 글을 읽고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은....축구 - 레알마드리드, 첼시, 삼성  // 야구 -  뉴욕양키스,  요미우리자이언츠,  삼성 등등
그러다보니 삼성전자... 뭐 이렇게 되네요.
MS뿐만아니라  대부분을 그렇게 흘러가는 듯하고 그렇게 하려는 듯 합니다.
실력의 한계나 영역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돈'을 이용하는 기업들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기업뿐이겠습니까? 나라도 그렇겠지요.

중요한 것은 피해자가 뚜렸하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사회적 위험이 잠재되어 있는 행위라는 것이죠
'독점'과 '독재'를 형성하거나 유지하기위한 수단이 되는 것이죠. 거대자본이 말입니다.

IT기업의 사회적책임에서 보면 기업들이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죠.  그 중 삼성과 MS도 예외는 아닐 겁니다.
좀 더 정확히 얘기하면 빌게이츠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죠.
그런데 그런 행위들은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지만 위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면 행여나 뒤에서는 조작하고 앞에서도 착하게 보이기 위해 조작을 한다는 이미지가 쌓일 수도 있겠죠.

'참~ 착한 대기업'은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걸까? 라는 생각이 어렴풋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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