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100만 가입자 넘어 200만 향해 돌진

WCDMA분야에서 KTF가 SKT를 이길 수 있을까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터라. KTF의 티져광고는 촌스러운 벤처기업 이미지를 풍기며
방송횟수가 많아 분명 대기업일꺼야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고, 이전부터 그랬듯이
싸구려틱한 이미지에서 KTF가 벗어나긴 힘들게만 보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사는 그런 선입견을 어느 정도 해소해줍니다.
SHOW의 촌스러운 광고는 기발하기 보다는 그냥 재미있는 광고의 느낌밖에 없지만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KTF가 WCDMA분야에서 업계 1위의 포지셔닝이 가능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SHOW를 조금 더 독립적인 모습으로 끌고 갔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남는데요.
왜냐하면 2위기업이 만든 제품이 이라는 이미지가 남기때문입니다. 현재 1위라고 강조하고 홍보해서
포지셔닝이 가능할 지 모르지만 KTF의 2위 이미지가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직까지 SKT의 브랜드이미지가 휠씬  고급스럽게 느껴지고 브랜드 "T"가
왠지 그냥 가입자가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전혀 자료에 근거하지 않고) 아직은 쓸 일이 없겠지만
만약 가입을 하더라도 SKT쪽으로 가입할 것 같습니다. 이건 저의 모순적 행동인데 저는 SKT를 싫어합니다.
이렇게 보면 1위 포지셔닝은 기업을 욕해도 서비스는 그 기업을 이용하게 만드는 힘도 지니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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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나쁜 SKT를포스팅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중. 이것을 발견했습니다.(미투데이의  djsol 님의 소개로)
며칠 전 SKT본사 건물에 벤츠를 가지고 돌진 했던분의 인터뷰 장면입니다. 인터뷰내용을 보니.. 주인공은 지극히 정상..
중요한 것은 SKT측의 입장도 들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참 저도 나쁜 놈인 것이 왜 자꾸 SKT에 안 좋은 것만 여기다 포스팅을 하는지..
아무는 진실을 밝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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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나쁜 SKT

Posted 2007.04.13 11:02
'멜론'음악서비스 고객장비 '얌체'사용

내 돈 돌려내..
"고객들이 방심하면 SKT는 사기를 친다"는 말을 서슴없이
쏟아내 봅니다.
'발신자 번호표시 무료'도 마치 자기들이 인심을 쓴 것 처럼 포장하질 않나..

'사람을 향하기는' '사기를 향하겠지...' 쯧쯧 정신차리세요. SKT
번호의 자부심 '011'이거 쓰는 고객들 생각 좀 해주세요~

좀 극단적인 포스팅이었지만 낙인을 찍는 것 보다 SKT가 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길 바라면서 때리는 사랑의 매라고 생각해주세요.
정말 '사람을 향하는' SKT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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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닷넷 기사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갑자기? 사실 통신관련 기사가 많이 나오지 않기때문에 그냥 기쁜 마음에 한 번 올려드리니 애교로 봐주세요.^^

-- 기사내용--

게임업체와 이동통신 3사가 협력해 제공하는 일회용 비밀번호 보안 솔루션인 OTP(One Time Password)가 출발부터 엇박자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29일 NHN은 이동통신 3사와 협의해 한게임 회원들의 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일회용 비밀번호를 이용한 보안 솔루션인 OTP(One Time Password) 시스템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OTP(One Time Password)’는 로그인 시 매번 다른 일회용 비밀번호를 이용해 타인에 의한 계정 도용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보안 솔루션으로, 회사측은 지난 해 MMORPG ‘R2’에 적용해오던 OTP 서비스를 한게임 전체에 확대, 적용함으로써 회원들의 정보보안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 때 NHN은 관련 서비스를 받더라도 SK텔레콤과 KTF 고객들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LG텔레콤 고객들은 버추얼머신을 다운로드받는 데이터 비용과 이용료가 유료라고 전했다. SK텔레콤과 KTF 고객들의 사용료는 NHN이 직접 두 통신사에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무료라는 설명이었다. 그동안 금융권 위주로 사용되던 OTP 시스템이 일반 게임 사이트까지 확대돼 많은 주목을 받았다

--> 글 전체 보기

  하지만 SKT도 유료화를 한다고 합니다. 그럼 KTF는? 굳이 유료화를 해야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예상했던바라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안쓰면 되니까. 일단 일회용 비밀번호 보안 솔류션이 시장에서 얼마나 확대될지 지켜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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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티져광고 실패? - show -

Posted 2007.02.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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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케이블tv, 공중파, 신문까지.... 티져광고 show가 눈에 많이 띄던데.
3월에 오픈전까지 6일 남았네요.
블로그에서 그렇게 큰 반응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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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 탄생편, 죽음편

아는 분도 있겠지만, 기사는 났더군요.(2006년 12월 19일자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612/h2006121919250221540.htm

daum에서 'show'검색을 치니까 별 관심이 없는 듯하고,
신지식 검색을 보니 바로 실시간 답변이 이루어져 있던데 사람들의 관심은 크게 못얻은 듯 합니다.
http://k.daum.net/qna/view.html?qid=3AKIz&q=show&page=1
http://k.daum.net/qna/view.html?qid=3AQDm&q=show&page=1

네이버 검색결과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dir_id=1030401&eid=NNeZTr3ODmCK4d/f4mn4JrNtmIUiH6ms&qb=c2hvdw==
(더 있는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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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신지식]






  [네이버 지식in]

두 개를 비교해보면 한 사람이 올린 듯 한 느낌도 많이 들고요. 검색결과는 그렇게 많지가 않았습니다.

이것을 문제삼자는 것이 아니라 그냥 KTF가 왜 이정도로 마케팅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매체에 쏟아부은 돈이 엄청날텐데, 효과는 아주 미미할 듯 합니다.
물론 사이트가 오픈되면 사이트의 매력에 따라 다른 기대를 해볼 수는 있겠지만
KTF문근영 편도 크게 재미를 못 봤는데 이번에도 별 재미를 못 본 것 같네요.

이상하게 SK텔레콤 T랑 이미지가 비교됩니다.(skt는 성공적인지는 모름.)

- 재미있는 것은 네이버블로그에 show의 결과물은 동방신기의 'show me your love'가  더 많다는 거죠.
아무튼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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