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컨퍼런스에 초대합니다.

Posted 2007.06.15 15:34
블로터닷넷이 (사)한국IT렌탈산업협회와 같이 <엔터프라이즈2.0 시대의 SaaS 활용 A to Z>를 주제로 오는 6월 22일 SaaS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SaaS(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Software as a Service)는 요즘 개인 및 기업 소프트웨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부상중입니다. MS 등 대형 소프트웨어 업체들 뿐 아니라 구글 등 굴지의 인터넷서비스 업체들까지 이 비즈니스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의 SaaS 업체인 세일즈포스닷컴이 다우기술과 손잡고 국내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SaaS를 기업경영에 도입한 기관이나 업체들도 늘어갑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통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IBM, 다우기술(세일즈포스닷컴), 한컴씽크프리 등 국내에서 SaaS 비즈니스를 추진중인 5개 업체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석해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적용사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SaaS에 대한 이해를 높이거나 SaaS 도입을 구체적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 에 있습니다.
신고

IBM MS 애플 그리고 구글

Posted 2007.05.21 17:11
http://gatorlog.com/?p=754#comment-121459

http://gatorlog.com/?p=754#comment-121463

http://gatorlog.com/?p=754#comment-121464

덧글 링크입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글 적으신 분이 링크가 없어서요. 덧글 링크드립니다.

신고

이렇게 되면 구글-MS-IBM

Posted 2007.05.18 11:43
엔터프라이즈 에서  첫번째 교전장소는 협업이 되겠군요.
전쟁터가 될 것 같습니다.

기사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지털에이전시의 임직원 및 개발자 대상이니까 해당하시는 분은 가서 보셔요~ 어버이날에 하네요.
무료행사지만, 경품은 언제나 존재한다는 거~~ 후후 .. 어버이날 답게 효도경품이 있다는 거 숙지하시고,돼지꿈을 꾸신 다음 가시면 되겠습니다.. 건승!! ㅎ

행사내용 자세히 보기 --> 요기 클릭!!
신고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그림들.

Posted 2007.03.08 15:41

류한석님의 소프트웨어 전쟁그림 그리고 촌철살인(2006년 7월)
관련글
Silvester님의 소프트웨어전쟁(MS vs 반MS)(2007년 2월)
-->그림은 원본 링크가 찾을 수 없다고 나오네요.

관련은 없지만 복잡한
아사달님의 예수님의 쇼설네트워크(2007년 2월)
--> 이걸 어떻게 그렸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구글과 MS싸움 구경거리가 아닙니다.
기사보니까 저도 리플을 달기는 했는데
달고 보니 애매하던데요.

거대 자본을 밑바탕으로 국내 호스팅 시장에 들어오면
국내 호스팅 업체가 위험할텐데요.

한국에서 구글이 고전을 면치 못 하고는 있지만,
좀 불안불안 합니다.
신고
- 기사인용 -
애플 아이폰이 공개된 것은 지난 1월10일입니다. 나오자마자 언론과 블로고스피어를 뒤흔들어놨죠.
미국내 공식 판매는 6월부터라고 합니다. 독점 공급 업체는 싱귤러와이어리스입니다.
좀 지난 얘기지만 아이폰을 둘러싼 애플과 싱귤러의 협상 내막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사를 참고한 것입니다.
How Steve Jobs Played Hardball In iPhone Birth
지난해 12월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라스베이거스 포시즌 호텔에 머물고 있던 스탠 시그먼 싱귤러 CEO를 찾아갑니다. 아이폰을 보여주기 위해서였습니다.

기사원문 : 애플-싱귤러의 아이폰 협상 테이블 엿보기

이 기사를 읽고, 애플의 이미지나 아이폰이 과연 성공할 것인가?의 고민보다는 스티브 잡스의 협상력이 얼마나 대단하길레 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맥킨토시가 무너져 갈 때 스티브잡스가 빌게이츠가 만나서 MS의 지원을 끌어낸 일도 있다고 하던데요.(술 자리에서 들은 이야기라 자세한 내막은 모릅니다.^^;;)

스티브 잡스에 관한 책을 꼭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신고

오피스2007은 귀여워

Posted 2007.02.13 18: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에 오피스2007을 깔아서 쓰고 있는데 [캡쳐면은 MSoutlook]  링크에 마우스를 가져다 되니까
링크주소가 나오고 밑에 설명도 나온다. "링크를 따라가려면 클릭합니다." -_-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자 선생님 봅니다."
"자 따라 합니다"

- 해석을 너무 정직하게 했는지 아니면 일부러 저렇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미있네요.

최근 오피스2007 파워포인트와 아웃룩을 쓰고 있는데 너무 많이 편리해졌습니다. 기존 버전과 호환도 잘 되고(물론 설정을 잘못하면 호환안됨.).. 편리하고 이쁘네요. 전체적으로

신고

MS오피스 2007 원격블로깅 기능

Posted 2007.02.06 10:37
짝짝짝 역쉬 MS
MS오피스2007 원격블로깅이 되네요.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다른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평소에 MS오프스를 자주 접하니까 이런 기능이 추가된 것은 좋은 현상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등록을 하고, 나머지 타타타(과정생략- 링크참조) 이렇게 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뜬다고 하네요. 음.. 대답함돠.

그런데 MS를 쓰지 않거나 각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편집기에 익숙한 사람들은 잘 이용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신기하다는 거!

MS오피스2007 구해서 한 번 써 봐야겠네요.

신고

MS를 닮자..?

Posted 2007.01.31 17: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원도비스타가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여러가지 말들이 많았지요.
대표적인 키워드가 엑티브X , MS, 독점기업의 횡포.. 등등..

뜻 밖에도 이에 생각할 꺼리를 띄워주는 글이 올라왔네요. 내용은 "무조건 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미워하지 마라. 살아남기위해 변화하는 대기업에 박수를 보낸다." 

물론 모두 동의 할 수는 없지만, "군자는 개떡 같은 말을 듣고도 천금 같은 진리를 깨닫고 소인배는 천금 같은 말을 듣고도 개떡 같은 생각만 한다."(이외수저 <글쓰기의 공중부양> 174p) 라는 말이 있듯이 '대기업의 변화'라는 대목에서 좀 더 넓게 생각하고 배울 것은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얼마나 나쁜지 얼마나 좋은지 별로 관심은 없었습니다.  국내대기업의 횡포에서 보듯 마이크로소프트사 역시 이런 저런 욕을 먹고 있구나라고 지나가는 생각만 했을뿐이죠.
어떤 일이든 진실을 제대로 알고 비판하는 자세도 필요하구나. 한 가지 방향보다는 좀 더 다양한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구나.라는 생각하게 되네요.

이야기가 약간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은데요. 일상 생활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상대방의 얘기를 우리는 얼마나 귀를 기울이고 있냐? 라고 자신에게 되물었을때 결코 나는 자신있게 대답을 못하겠습니다.
어제만 해도 여친과 한 바탕했는데 여친왈
"왜 내 얘길 끝까지 안듯고 말을 잘라먹냐"
난 자른적 없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내가 많이 자른 것 같더군요.-_-(반성)
이런 경우는 가족, 친구, 후배, 직장동료 나아가 불특정다수사이에서도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닐까생각합니다.

다시 이야기를 되돌려보자면 MS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무턱대고 욕만 할 것 아니라 현재 MS가 왜 변화하려는지 변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눈으로 귀로 들어주는 자세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변방에서 뭐 이런 얘기까지 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왜 사냐건 웃지요.. 아하하하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우공이산님의 글을 읽고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은....축구 - 레알마드리드, 첼시, 삼성  // 야구 -  뉴욕양키스,  요미우리자이언츠,  삼성 등등
그러다보니 삼성전자... 뭐 이렇게 되네요.
MS뿐만아니라  대부분을 그렇게 흘러가는 듯하고 그렇게 하려는 듯 합니다.
실력의 한계나 영역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돈'을 이용하는 기업들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기업뿐이겠습니까? 나라도 그렇겠지요.

중요한 것은 피해자가 뚜렸하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사회적 위험이 잠재되어 있는 행위라는 것이죠
'독점'과 '독재'를 형성하거나 유지하기위한 수단이 되는 것이죠. 거대자본이 말입니다.

IT기업의 사회적책임에서 보면 기업들이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죠.  그 중 삼성과 MS도 예외는 아닐 겁니다.
좀 더 정확히 얘기하면 빌게이츠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죠.
그런데 그런 행위들은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지만 위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면 행여나 뒤에서는 조작하고 앞에서도 착하게 보이기 위해 조작을 한다는 이미지가 쌓일 수도 있겠죠.

'참~ 착한 대기업'은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걸까? 라는 생각이 어렴풋이 드네요.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