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의 법칙

Posted 2012.03.17 15:36
애플과 삼성의 소송은
아마 이런 이유도 포함되어있을 것이다.

누구일까? 최후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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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님 블로그 놀러갔다가 옮겨봤습니다.
멋있네요. 포기하지 않는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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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MS 애플 그리고 구글

Posted 2007.05.21 17:11
http://gatorlog.com/?p=754#comment-121459

http://gatorlog.com/?p=754#comment-121463

http://gatorlog.com/?p=754#comment-121464

덧글 링크입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재미있습니다.
글 적으신 분이 링크가 없어서요. 덧글 링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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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거세질수록 더욱 강해지는 구글과 애플
선두를 따라 잡는 것은 불가능 한 것일까요?
hoogle님의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추격하는 자들의 전략이 강해질 수록 오히려
선두의 위치가 더 확고해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검색기능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저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라는 방법은 전혀 떠오르지가 않는군요.
하지만 억지로 한 번 생각을 짜내보면
 - 검색을 하면 돈을 적립시켜주는 방법?  광고주와 매체의 수익을 쉐어해서 검색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방향으로 검색서비스를 이용하게 만드는 것이죠.
 - 검색을 통해서 사면 할인을 해주기
 
기본적으로 검색로봇기능의 강화인데 이것은 기술적인 부분이라 너무 복잡한 것 같은데요. 요즘은 음성, 색깔, 이미지, 동영상 이런 검색들이 다 되니까 그 틈새를 찾아내는 방법도 괜찮겠네요. 검색을 보통하게 되면 순차적으로 데이터들이 펼쳐지는데요. 이것을 세로 3단 구성을 통해 펼쳐보이는 것은 어떨까요? 현재는 스폰서링크, 블로그, 뉴스, 웹, 이미지, 동영상 순으로 보통 검색결과가 나오지만 이것은 3단으로 늘려서 순서는 똑같이 하되 좀 더 다양한 구분이 되어있는 검색결과를 내보내는 것이죠. 적고 나니 저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애플에 관해서는 예전에
'무선' 앞세운 야후연합군, 애플 아이팟 깰 수 있을까?
를 통해서 언급은 했어지만  위에 기사를 보니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레인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요?
삼성이 2.2%점유율이라니..하긴 아이팟 많이 팔리면 삼성도 좋은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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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앞세운 야후연합군, 애플 아이팟 깰 수 있을까?   
미국 온라인 음악시장 1위 애플의 점유율은 73.7%다.
야후연합군 야후산사 커넥트를 내세워 애플 아이팟에 도전한다.
크게 내세울 수 있는 아이팟과의 차별점은 모바일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거기서 끝이다.

문제는 이름과 가격에 있다.
야후는 이미 아이튠즈를 상대로 가격전쟁을 선포했지만 실패를 맛봤다.
SanDick mp3업체와 합작으로 'sansa'라는 제품에 야후서비스를 접목시켰는데
문제는 이름에 있다.
완전히 새로운 독립브랜드가 필요하다. 'Sansa'만으로 승부해야 된다. 'SanDick'은 어디에도 표시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기능면에서는 충분히 차별화가 이루어졌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비슷한 가격이면 사람들은 모두 지금처럼 아이팟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온라인 음악도 애플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것이다.

[추격자의 포지셔닝] - 포지셔닝7
"대부분의 모방형 상품이 판매부진을 면치 못하는 이유는 '스피드'보다는 '우수성'에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상황이 유동적일 때 공격을 감행하는 것이 관건이다.......더 좋은 이름을 붙여 상품을 출시하고 더 많은 광고와 프로모션을 투입해야한다......새로운 상품에 회사의 이름을 붙이는 게 대부분이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쉽고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이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애플의 시장점유율을  너무  높다. 하지만 빈틈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 빈틈중에 하나가 가격적인 부분이다.  고가 전략이 필요하다.  아무나 쓸 수 없는 프리미엄 서비스와 그에 해당하는 고가전략으로 승부해야 한다.

모두에게 팔고 싶다는 것은 두리뭉실한 결과를 낮는 것과도 같다. 차라리 '누가 우리 브랜드를 써서는 안 되는가?'를 자문하는 것을 권한다.

마지막으로 야후와 같이 돈, 기술, 능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실패의 두려움보다는 '끝없는 도전'을 실행하는 회사가 되길 바란다. 그 나마 안전한 길 보다는 가능성있는 한 방을,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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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사달님'세상을 바꾼 최고의 e발명품은? '

'PC월드'의 기사에서 나온 자료라고 하는데요. 오..~ 애플 II 가 2등이군요. 애플관련 기술이 무려 7개나 있네요.. 우와.. 신기함.


1. Netscape Navigator (1994)

2. Apple II (1977)

3. TiVo HDR110 (1999)

4. Napster (1999)

5. Lotus 1-2-3 for DOS (1983)

6. Apple iPod (2001)

7. Hayes Smartmodem (1981)

8. Motorola StarTAC (1996)

9. WordPerfect 5.1 (1989)

10. Tetris (1985)

11. Adobe Photoshop 3.0 (1994)

12. IBM ThinkPad 700C (1992)

13. Atari VCS/2600 (1977)

14. Apple Macintosh Plus (1986)

15. RIM BlackBerry 857 (2000)

16. 3dfx Voodoo3 (1999)

17. Canon Digital Elph S100 (2000)

18. Palm Pilot 1000 (1996)

19. id Software Doom (1993)

20. Microsoft Windows 95 (1995)

21. Apple iTunes 4 (2003)

22. Nintendo Game Boy (1989)

23. Iomega Zip Drive (1994)

24. Spybot Search & Destroy (2000)

25. Compaq Deskpro 386 (1986)

26. CompuServe (1982)

27. Blizzard World of Warcraft (2004)

28. Aldus PageMaker (1985)

29. HP LaserJet 4L (1993)

30. Apple Mac OS X (2001)

31. Nintendo Entertainment System (1985)

32. Eudora (1988)

33. Sony Handycam DCR-VX1000 (1995)

34. Apple Airport Base Station (1999)

35. Brøderbund The Print Shop (1984)

36. McAfee VirusScan (1990)

37. Commodore Amiga 1000 (1985)

38. ChipSoft TurboTax (1985)

39. Mirabilis ICQ (1996)

40. Creative Labs Sound Blaster 16 (1992)

41. Apple HyperCard (1987)

42. Epson MX-80 (1980)

43. Central Point Software PC Tools (1985)

44. Canon EOS Digital Rebel (2003)

45. Red Hat Linux (1994)

46. Adaptec Easy CD Creator (1996)

47. PC-Talk (1982)

48. Sony Mavica MVC-FD5 (1997)

49. Microsoft Excel (1985)

50. Northgate OmniKey Ultra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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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Hendrix님의 블로그에서 본 건데.. 애플스러운 광고라는 생각에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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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인용 -
애플 아이폰이 공개된 것은 지난 1월10일입니다. 나오자마자 언론과 블로고스피어를 뒤흔들어놨죠.
미국내 공식 판매는 6월부터라고 합니다. 독점 공급 업체는 싱귤러와이어리스입니다.
좀 지난 얘기지만 아이폰을 둘러싼 애플과 싱귤러의 협상 내막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사를 참고한 것입니다.
How Steve Jobs Played Hardball In iPhone Birth
지난해 12월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라스베이거스 포시즌 호텔에 머물고 있던 스탠 시그먼 싱귤러 CEO를 찾아갑니다. 아이폰을 보여주기 위해서였습니다.

기사원문 : 애플-싱귤러의 아이폰 협상 테이블 엿보기

이 기사를 읽고, 애플의 이미지나 아이폰이 과연 성공할 것인가?의 고민보다는 스티브 잡스의 협상력이 얼마나 대단하길레 라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맥킨토시가 무너져 갈 때 스티브잡스가 빌게이츠가 만나서 MS의 지원을 끌어낸 일도 있다고 하던데요.(술 자리에서 들은 이야기라 자세한 내막은 모릅니다.^^;;)

스티브 잡스에 관한 책을 꼭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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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서 퍼왔습니다.
애플의 다양한 기능들을 좀 색다르게 보여주는 것 같은데.
중요한 건 리스닝이 안되서 못 알아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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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입소문 마케팅

Posted 2007.01.29 21:24
블로그스피어는 뜨거웠습니다. 애플 아이폰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열기는 남아있는 듯 합니다.
애플 아이폰은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힘과 내재되어 있는 기능까지도 엿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구요.
물론 새롭고 신비한 휴대폰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지만 말입니다.^^;

로버트 C. 블랫버그는 1980년대의 마케팅은 브랜드자산(brand equity)과 같은 개념들로 특징지워진 반면, 1990년대와 2000년대의 마케팅은 그 초점이 고객에 맞추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 예로 델컴퓨터(유통과정을 고객에게 맞춘 사례), AOL, Amazon.com 등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훨씬 더 많죠.
 결국 기업은 제품에만 의존하던 흐름에서 고객가치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업으로의 변화가 요구되는 시기가 되었다는 것인데요.(고객중심적마케팅 - CRM, one-to-one marketing, retention marketing)

위의 고객중심마케팅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마케팅이 바로 블로그마케팅이 아닐까합니다.
거기서 하나 더 추가시키자면 바로 바이럴마케팅까지.

 아이폰은 의도가 어떻든 간에 전세계에 확실하게 홍보를 했습니다. 그것도 비용한  몇 푼 들이지 않고 말입니다. 철저하게 비밀을 유지해서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되 그 기대감을 충족시킬만한 폭탄을 블로그스피어에 던진 것이죠. 위에서 말한 것들을 모두 적용시킬 수는 없지만, 입소문마케팅에서 블로그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입소문이 나기전이나 후나 제품의 질은 좋아야겠지만, 앞으로 블로그가 마케터들사이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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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의 '아이폰'은 GPL위반

Posted 2007.01.22 11:07
애플은 시스코의 아이폰의 상표권을 침해하고, 시스코의 아이폰은 GPL을 위반하고, 이래저래 아이폰은 애플의 아이폰덕택에(?) 여러군데서 많은 문제를 가지고 다니네요.. 원인이 아이폰이건 아니건간에.. 이번 경우는 모두의 관심에서 출발해 의도하지 않은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네요.

글에서 보듯 GPL이라는게 정확하지는 않지만, 많은 기업에서 쓰고 있을 겁니다. 다시 말해 많은 기업들이 GPL을 위반하고 있다는 얘기가 될 수도 있죠. '핵폭탄'이 정말 '핵폭탄'이 될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는 잘 몰라서 사용을 안한다지만, 프로그래머나 개발자의 경우 현재 계속 번져가고 있는 블로그의 참여, 공유, 개방정신을 스스로 준수하지 않는다면 아마 여러모로 많은 갈등이 생길 것 같습니다. 암튼 지금까지는 정말 부러울 정도로 자기검열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순수함'에 기반한 참여, 공유, 개방에 찬물을 끼얹는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오늘 잠시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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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발머의 애플 아이폰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를 보면 일단 비슷한 기능을 가진 다른 제품보다 비싸고, 터치스크린이 과연 기존  키보드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환영받기 힘들것이라는 얘기를 하고 있다.
 한국에서 40달러, 50달러 가격이면 비싸기는 하지만 누구나 구입할 수 있을만한(12개월 무이자-_-) 가격이다. 그런데 터치스크린 부분은 어떻게 받아드려질지.. 안 써봐서.. 초콜릿폰의 경우를 봤을 때 자동으로 눌러지거나 터치에 문제점이 조금씩 발견됐는데  아이폰이 일단 한국에는 안들어오니까..

누군가 써 보면 올려줄 꺼라는 기대..생활속의 발견을 해주는 누군가가 있겠죠.. ^^

===> 본문내용수정 : 40달러, 50달러 ---> 499달러, 599달러) 흠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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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러가지 이유야 있겠지만 일단 돈 문제는 아닌 듯 보인다. 시스코는 얼마전부터 B2C에 대한 홍보에 집중을  하고 있다.  예전부터 '아이폰'이라는 상표권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마  이번 애플의  휴대폰 출시를  예상하고 먼저 선점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마치 도메인장사를 하듯이 먼저 선점하는 ..

그런데 이번 아이폰 상표권의 경우 돈의 의미보다는 시스코의 홍보창구로 이용하려는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닐까? 소송이 일어나면 언론에서 떠들어 될테고, 애플의 아이폰은 인터넷의 누리꾼에게도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데 이것을 이용한 B2C 전략이 뒤에 숨어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비지니스가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니고, 암튼 앞으로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하다.

근데 애플폰은 한국에 언제쯤 들어올 수 있을려나?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휴대폰 업체들이 긴장을 조금 해야할 듯하다. 나도 들어오면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니까.. ㅎㅎ 애플이 한국 잠재고객을 최소한 한 명 확보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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