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총수 이야긴지라

포털사이트 등장은 매우 제한적이다.

의문은 왜 이런 이야기를 세상에 노출한 것일까? 라는 것

정치권에 무슨 문제라도?

아님 삼성주식이 계속 올라서?

목적이 무엇일까?


점심시간에 앉아서

영어공부하고 싶을 때 영어공부하고

베트남어 공부하고 싶을 때 베트남어 공부하면

과연 실력이 늘까? 


이러고 나서 난 진짜 무엇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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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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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의 법칙

경제 2012.03.17 15:36
애플과 삼성의 소송은
아마 이런 이유도 포함되어있을 것이다.

누구일까? 최후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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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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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근무하는 베트남회사에
제조혁신을 위해 고객사 혁신팀에서
과장님 한 분이 오셨는데.
그 과장님 아들 3명이 세쌍둥이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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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꼭꼭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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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아침 어김없이 메트로를 읽으며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 기사중에 눈에 띄는 것은 대중적인 키워드 '삼성'에 관한 소식인데요.
19면 우측하단에 "이병철 회상 동업 깼다" 라는 제목이 보이더군요.

내용은 1948년에 효성창업주 조홍제(84년 별세)회장이 이병철 회장과 함께 삼성물산공사(현 제일제당cj, 제일모직)을 만들어서 키웠는데요. 이회장이 동업청산을 요구하면서 지분정리를 둘러싸고 갈등을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삼성이 1/3정도를 가지고 있던 부실주 한국타이어와 한국나일론 주식을 받고 결별했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1999년 10월 모 주간지에 실렸던 내용이라고 하는데요.

이 포스팅의 제목과 같이 책 내용에서 "삼성 역시 동업자와의 의리를 배신한 아픈 과거가 있다"라는 말을 하는데요. 제가 보기엔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에도 그런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더 하나? 물론 지금의 삼성은 동업이라는 개념 보다는 협력업체 지배와 횡포를 일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삼성의 기업윤리는 형태는 다르지만 예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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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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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봤습니다...

    하지만..한쪽 입장만으로는...알수 없을것 같습니다..
  2. 네. 그렇긴 하죠. 하지만 이제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생겨서요. 자꾸 한 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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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거세질수록 더욱 강해지는 구글과 애플
선두를 따라 잡는 것은 불가능 한 것일까요?
hoogle님의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추격하는 자들의 전략이 강해질 수록 오히려
선두의 위치가 더 확고해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검색기능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저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라는 방법은 전혀 떠오르지가 않는군요.
하지만 억지로 한 번 생각을 짜내보면
 - 검색을 하면 돈을 적립시켜주는 방법?  광고주와 매체의 수익을 쉐어해서 검색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방향으로 검색서비스를 이용하게 만드는 것이죠.
 - 검색을 통해서 사면 할인을 해주기
 
기본적으로 검색로봇기능의 강화인데 이것은 기술적인 부분이라 너무 복잡한 것 같은데요. 요즘은 음성, 색깔, 이미지, 동영상 이런 검색들이 다 되니까 그 틈새를 찾아내는 방법도 괜찮겠네요. 검색을 보통하게 되면 순차적으로 데이터들이 펼쳐지는데요. 이것을 세로 3단 구성을 통해 펼쳐보이는 것은 어떨까요? 현재는 스폰서링크, 블로그, 뉴스, 웹, 이미지, 동영상 순으로 보통 검색결과가 나오지만 이것은 3단으로 늘려서 순서는 똑같이 하되 좀 더 다양한 구분이 되어있는 검색결과를 내보내는 것이죠. 적고 나니 저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애플에 관해서는 예전에
'무선' 앞세운 야후연합군, 애플 아이팟 깰 수 있을까?
를 통해서 언급은 했어지만  위에 기사를 보니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레인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요?
삼성이 2.2%점유율이라니..하긴 아이팟 많이 팔리면 삼성도 좋은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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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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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나쁜 SKT를포스팅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중. 이것을 발견했습니다.(미투데이의  djsol 님의 소개로)
며칠 전 SKT본사 건물에 벤츠를 가지고 돌진 했던분의 인터뷰 장면입니다. 인터뷰내용을 보니.. 주인공은 지극히 정상..
중요한 것은 SKT측의 입장도 들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참 저도 나쁜 놈인 것이 왜 자꾸 SKT에 안 좋은 것만 여기다 포스팅을 하는지..
아무는 진실을 밝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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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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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기업이라는 가면을 쓰고 국민들 등꼴뽑아먹는놈들이죠-_-
    한두번입니까... 쩝...
    • 안녕하세요 S2day님. 여기까지 어떻게.. 영광입니다.^^

      님 말씀대로 등꼴엄청뽑아먹죠. 특히 SK라는 기업은 외화를 벌어오는 것 보다 내수를 통해 벌어서 개인당 매출이 국내 선두그룹이니까.. 참..(도대체 우리나라 기름은 왜 이렇게 비싼거야? 왜 그래요 ok SK?)
  2. 스킨이 바뀌어서 dasan님 블로그인지 한참뒤에 알았네요;;ㅎ
    어떤 승질더런사람인가 싶었는데 동영상을 보니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군요..
    •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입니다. ^^(가보니까 님도 스킨 바꾸셨던데...)
      네.. 저도 그냥..뭐 세상에 이런 일이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말 정말 잘 하시네요.
  3. 삼성의 베타폰과 SKT의 베타망에 걸려서 고생하는군요. ^^;
    동시에 두 베타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도 별로 없는데...^^;
    결론은 나온지 1년 안 된 제품은 사서 쓰면 안 된다는거죠. -_-
    • 안녕하세요 작은인장님^^ 저도 동영상보면서 gsm칩을 꺼내길레 우리나라서 저것도 할 수 있구나 하고 놀랐었는데..님 덧글을 보니..지금 베타서비스군요. 후후 님 말씀대로 1년 안된 제품은 경계를 좀 해야겠습니다. ^^;;;

      블로그포럼 다녀오셨죠? 저도 거기 가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아는 바람에..ㅜ.ㅜ 담에 꼭 뵙도록 하겠습니다.
  4. 아..-_-

    보니깐 화가나네요..

    SKT가 잘 못하고 있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이 동영상을 보내 너무했네요.

    왜 비싼차를 몰고 SKT에 갔나 했더니.

    엄청난 자극을 줬었군요..

    이런 내용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바라는 바입니다. 님도 동영상 퍼가세요.. ^^;; 그래야 많이 알려질테니...
      정말 동영상주인공 말대로 사기꾼이라는 단어가 자꾸 떠오르네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SKT가 정말 소비자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 많은 정책을 내놓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 지극히 정상적인 분이구만요... 구명운동 배너라도 만들어야 하는건지..에구...

    그나저나 두가지가 궁금하네요.

    1. 처음엔 이게 코메디인줄 알았어요... 사실 경찰서 취재에서 저렇게 자유롭게 그리고 하고 싶은 말 다 할 수 있다는 걸 보면서.참 세상많이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2. 벤츠가 1억 5천만원씩하나요?
    • 지금 외국블로그에서도 많이 얘기되고 있다고 하던데요.
      아거임 1번 말씀을 듣고 나니 저 분이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벤츠는 한국에서 관세때문에 1억이 넘는 차가 많다고 합니다. BMW도 그렇고 대형외제차는 1억이 넘는차가 흔하죠.
      중요한 것은 친구차라는 말이 있던데요. 아무튼 잘 사는 사람이긴 한 모양입니다.
      - 손에 수갑을 차고 말하는게 조금 안타깝네요.
  6. 이 동영상좀 가져가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쭉 들어 봤는데, 이분이 외국에서 오신듯 한데, 그다지 틀린 말은 없어 보입니다~저도 잘알지는 못하지만.~
    여튼, 조심히 담아가겠습니다. 더불어 SKT로 기변하려는 계획은 취소해야겠네요.
  7. 저도 SKT 쓰는데.. 옆집에서 KTF에 핸드폰 안터진다고 하니까. 바로 수신기(?)인가를 설치해줬다는데, 제가 SKT에 안터진다니까. 핸드폰이 어쩌네.. 수신율은 좋네.. 핑계만 하고 전화질만 해대고 해서 관두라고 했던기억... 난 10년가까이 쓰고 있는데.. 옮길까요?
    • 요즘에 KTF로 번호이동하면 show폰 공짜로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추천하는 것은 아니구요. ^^ 그것은 님이 결정을.. ㅎ 서비스가 마음에 안들면 충분히 바꿀이유가 되죠!
  8. 벤츠로 돌진했다고 했을때는 그냥 미친사람인지 알았는데.. 말 들어보니 이해가 가네요.. 상식과 말이 안통하는 회사에 상식으로 접근하기 힘드신거죠.. 삼성이나 sk나 저딴 쓰레기 기업이 우리나라 탑이라니 참으로 부끄럽고도 슬프네요
    • 그르게요..대기업은 크기 만큼이나 사람들의 시선에 많이 노출이 될 텐데...이 번을 계기로 위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에 있어서 근본적인 반성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9. 뭐 SKT 문제야 이번기회로 생각을 달리 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친구가 렌트한 벤츠를 몰고 회전문으로 돌진한건 좀..
    (자기 벤츠로 돌진했다면 지금 제가 느끼는 것 보다 세배는 더 공감했을겁니다. ^^;;)
    • 후후... 친구차도 아니고 친구가 렌트한 차라니... 그래도.. 뭐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저렇게 했겠죠..^^;;
  10. 어느 분야든 독점기업들이 부리는 횡포는 정말... 무섭습니다.
  11. 순디자인님// 그러게요. 저는 SK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 중에 하나가 기름값으로 마구 돈 벌어먹는게 너무 싫어요. 그리고 거의 내수로 벌어먹고 사는 기업이기도 하니.
  12. 전 최근 사건인줄 알았는데..
    아주 최근에야 위 동영상을 다른 블로그에서 봤거든요.
    꽤 오래전에 포스팅하셨네요.
    어떤 분이 취재하셨는지는 몰라도 경찰조사과정에서 이렇게 취재가 자유롭게 허락되고, 또 당당히 말하는 것을 보니 아거님 말씀처럼 참 시대가 변했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블로그가 그 이슈를 이렇게 파급하는 모습도 참 인상 깊네요.

    그나저나 지금은 어떻게 처리가 되었는지 몹시 궁금하네요..
  13. 안녕하세요 민노씨! 주말은 잘 쉬셨습니까? 그 때 직접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테크스토리에서 언론사에 취재할 때 쓰라고 캠을 줍니다. 그러면 태그스토리에 올리고 각 개인 언론사에 기사로 올리는 것이죠. 인터뷰하는 사람을 보니 느낌이 기자 같기도 하구요. 동영상에 나온 사람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는 저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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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수다떨기]'이공계 위기' 시대, 삼성에 대한 작은(?) 바람
삼성이 어떤 기업인데 과연 그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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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산님의 글을 읽고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은....축구 - 레알마드리드, 첼시, 삼성  // 야구 -  뉴욕양키스,  요미우리자이언츠,  삼성 등등
그러다보니 삼성전자... 뭐 이렇게 되네요.
MS뿐만아니라  대부분을 그렇게 흘러가는 듯하고 그렇게 하려는 듯 합니다.
실력의 한계나 영역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돈'을 이용하는 기업들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기업뿐이겠습니까? 나라도 그렇겠지요.

중요한 것은 피해자가 뚜렸하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사회적 위험이 잠재되어 있는 행위라는 것이죠
'독점'과 '독재'를 형성하거나 유지하기위한 수단이 되는 것이죠. 거대자본이 말입니다.

IT기업의 사회적책임에서 보면 기업들이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죠.  그 중 삼성과 MS도 예외는 아닐 겁니다.
좀 더 정확히 얘기하면 빌게이츠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죠.
그런데 그런 행위들은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지만 위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면 행여나 뒤에서는 조작하고 앞에서도 착하게 보이기 위해 조작을 한다는 이미지가 쌓일 수도 있겠죠.

'참~ 착한 대기업'은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걸까? 라는 생각이 어렴풋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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