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구설수

Posted 2016.07.22 14:21

대기업의 총수 이야긴지라

포털사이트 등장은 매우 제한적이다.

의문은 왜 이런 이야기를 세상에 노출한 것일까? 라는 것

정치권에 무슨 문제라도?

아님 삼성주식이 계속 올라서?

목적이 무엇일까?


점심시간에 앉아서

영어공부하고 싶을 때 영어공부하고

베트남어 공부하고 싶을 때 베트남어 공부하면

과연 실력이 늘까? 


이러고 나서 난 진짜 무엇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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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의 법칙

Posted 2012.03.17 15:36
애플과 삼성의 소송은
아마 이런 이유도 포함되어있을 것이다.

누구일까? 최후의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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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우연도. 음.

Posted 2011.12.01 18:13
내가 근무하는 베트남회사에
제조혁신을 위해 고객사 혁신팀에서
과장님 한 분이 오셨는데.
그 과장님 아들 3명이 세쌍둥이다.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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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아침 어김없이 메트로를 읽으며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 기사중에 눈에 띄는 것은 대중적인 키워드 '삼성'에 관한 소식인데요.
19면 우측하단에 "이병철 회상 동업 깼다" 라는 제목이 보이더군요.

내용은 1948년에 효성창업주 조홍제(84년 별세)회장이 이병철 회장과 함께 삼성물산공사(현 제일제당cj, 제일모직)을 만들어서 키웠는데요. 이회장이 동업청산을 요구하면서 지분정리를 둘러싸고 갈등을 겪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삼성이 1/3정도를 가지고 있던 부실주 한국타이어와 한국나일론 주식을 받고 결별했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1999년 10월 모 주간지에 실렸던 내용이라고 하는데요.

이 포스팅의 제목과 같이 책 내용에서 "삼성 역시 동업자와의 의리를 배신한 아픈 과거가 있다"라는 말을 하는데요. 제가 보기엔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에도 그런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더 하나? 물론 지금의 삼성은 동업이라는 개념 보다는 협력업체 지배와 횡포를 일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삼성의 기업윤리는 형태는 다르지만 예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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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이 거세질수록 더욱 강해지는 구글과 애플
선두를 따라 잡는 것은 불가능 한 것일까요?
hoogle님의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추격하는 자들의 전략이 강해질 수록 오히려
선두의 위치가 더 확고해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검색기능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저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라는 방법은 전혀 떠오르지가 않는군요.
하지만 억지로 한 번 생각을 짜내보면
 - 검색을 하면 돈을 적립시켜주는 방법?  광고주와 매체의 수익을 쉐어해서 검색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방향으로 검색서비스를 이용하게 만드는 것이죠.
 - 검색을 통해서 사면 할인을 해주기
 
기본적으로 검색로봇기능의 강화인데 이것은 기술적인 부분이라 너무 복잡한 것 같은데요. 요즘은 음성, 색깔, 이미지, 동영상 이런 검색들이 다 되니까 그 틈새를 찾아내는 방법도 괜찮겠네요. 검색을 보통하게 되면 순차적으로 데이터들이 펼쳐지는데요. 이것을 세로 3단 구성을 통해 펼쳐보이는 것은 어떨까요? 현재는 스폰서링크, 블로그, 뉴스, 웹, 이미지, 동영상 순으로 보통 검색결과가 나오지만 이것은 3단으로 늘려서 순서는 똑같이 하되 좀 더 다양한 구분이 되어있는 검색결과를 내보내는 것이죠. 적고 나니 저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애플에 관해서는 예전에
'무선' 앞세운 야후연합군, 애플 아이팟 깰 수 있을까?
를 통해서 언급은 했어지만  위에 기사를 보니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레인콤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까요?
삼성이 2.2%점유율이라니..하긴 아이팟 많이 팔리면 삼성도 좋은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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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나쁜 SKT를포스팅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중. 이것을 발견했습니다.(미투데이의  djsol 님의 소개로)
며칠 전 SKT본사 건물에 벤츠를 가지고 돌진 했던분의 인터뷰 장면입니다. 인터뷰내용을 보니.. 주인공은 지극히 정상..
중요한 것은 SKT측의 입장도 들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참 저도 나쁜 놈인 것이 왜 자꾸 SKT에 안 좋은 것만 여기다 포스팅을 하는지..
아무는 진실을 밝혀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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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수다떨기]'이공계 위기' 시대, 삼성에 대한 작은(?) 바람
삼성이 어떤 기업인데 과연 그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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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산님의 글을 읽고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은....축구 - 레알마드리드, 첼시, 삼성  // 야구 -  뉴욕양키스,  요미우리자이언츠,  삼성 등등
그러다보니 삼성전자... 뭐 이렇게 되네요.
MS뿐만아니라  대부분을 그렇게 흘러가는 듯하고 그렇게 하려는 듯 합니다.
실력의 한계나 영역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돈'을 이용하는 기업들이 존재한다는 것이죠.
기업뿐이겠습니까? 나라도 그렇겠지요.

중요한 것은 피해자가 뚜렸하게 나타나지는 않지만, 사회적 위험이 잠재되어 있는 행위라는 것이죠
'독점'과 '독재'를 형성하거나 유지하기위한 수단이 되는 것이죠. 거대자본이 말입니다.

IT기업의 사회적책임에서 보면 기업들이 좋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죠.  그 중 삼성과 MS도 예외는 아닐 겁니다.
좀 더 정확히 얘기하면 빌게이츠가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죠.
그런데 그런 행위들은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지만 위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면 행여나 뒤에서는 조작하고 앞에서도 착하게 보이기 위해 조작을 한다는 이미지가 쌓일 수도 있겠죠.

'참~ 착한 대기업'은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걸까? 라는 생각이 어렴풋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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