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Posted 2007.08.15 12:37
미투데이 덕분에 포스팅을 하지 않은지 참 오래되었다.
그리고 다른 블로그 방문도 거의 하지 않고 살고 있다.

그래서인지 계속 허전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

중국가면 컴터 사용이 더 뜸해질텐데
1년뒤에는 정말 멋진 블로그를 만들어보고 싶다.

다 보고싶지만
내가 보고싶다고 다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그냥 이렇게 그리움만 가지고 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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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떡이님 인터뷰!

Posted 2007.07.0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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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소스 하나.

Posted 2007.06.24 14:19

지인 중에 한 분이
"블로그 본문에도 중요한 정보가 많이 있지만
거기 달린 댓글의 정보가 더 좋은 경우가 있다"
 
평소에도 의식하고 있던 거지만 이제부터는 좀 더 유심히 봐야겠습니다.
댓글의 유익함.
그리고 댓글을 달 때도 좀 더 생각하고 좀 더 신중하게 쓰는 자세도 가져야겠습니다.
물론, 가벼운 농담이나 편안한 이야기에 너무 진지한 것은 진상일 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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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거님을 보았다.

Posted 2007.06.18 15:15
6월 18일 블로거 모임. 아사모? 에헤헤.
암튼!

추운 날에 코만 빨개질 것 같은 아거님과
술에 취하면 검붉은 색으로 변하실 것 같은 prak님
흥분하면 뽀얀피부가 핑크색으로 변하실 것 같은 민노씨
인생을 멋지게 살기위해 노력하는 수재님
유일한(?) 멜로디언님.(우헤헤헤)
키크고 핸섬한 철수님
따거 김중태님
그리고 기타 등등(컥..ㅠ.ㅠ) 모두 친절하셔서 너무 즐거웠어요.

대화수준은 못 따라갔지만 시원한 맥주 한 잔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날 만남은 인터넷이 사람과 사람을 만나게 해주는 소중한 기능이 있구나라는 것을
한 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날 우리는 불륜도 아니고 어떤 이익을 위해 만난 것은 아닐테지요?
한 분 계시긴 하던데.. 그.. 용산에서 사무실 강남으로 옮긴다고.. 하시는분.. ㅎㅎ

반갑고 또 반가웠습니다.
반가울 수 밖에 없는 것은 몇 년에 한 번씩 본다고 하더라도 또 반가울 꺼라는 상큼한 예상때문인지도 몰라요~

좀 더 크게 생각하고, 좀 더 여유있게 생각하고,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인간이 되는 과정에서 블로그가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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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Posted 2007.05.2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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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크님의 방명록에서 본 글입니다.
당연히 이런 생각이 듭니다.
리포트 쓸 때 블로고스피어를 이용하자.
보고서 쓸 때 블로고스피어를 이용하자.
기획할 때 블로고스피어를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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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대응하는데 블로그를 이용하는 ..
아마 이게 가장 기본적인 사항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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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생각 많이 하고 포스팅 한겁니다.
내 블로그를 보면서 저란 사람 어떨 것 같습니까?

후후 그리고 님은 어떠세요?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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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들이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블로깅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것과 동시에 위험성에 대해서도 많은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직은 성급하게 도입할 시기는 아니라는 것이죠. 하지만 기업이 도입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성공적으로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무엇보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어야 하는것이기 때문인데요.
쥬니캡님의 IBM 기업블로깅 프로그램은 IBM본사 차원의 성공사례로 기록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과연 약 2600면의 한국IBM 직원들에게 회사측에서 블로그개설을 권유한다면 얼마나 성공할까요?
금일(4월 27일) 정보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 '엔터프라이즈2.0'컨퍼런스에서 이화여대 김효근 교수님의 발표를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유익한 시간이었는데 위의 의문점에 대해서 답이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정확한 수치로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일종의 가설) 현재 한국기업내에서의 블로그가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Egg Model 두 가지 사례를 들어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림생략 ~ 못 그려요~)
간단히 정리해보면(머리속으로 달걀을 떠올리시고)
모델 1. 노른자- 무속, 흰자-유교적가부장제, 껍질밖- 서구식합리주의 [자료:최준식 교수 강의, 2004]
모델 2. 노른자- 우리, 흰자- 남, 껍질밖-외국인 [자료:김효근 2004]

말그대로 한국문화의 특성상 직원들이 개인적인 블로그를 하는 것도 많이 망설이는데 기업내에서 마인드를 오픈해서 블로그를 하라고 하면 아마 위와 같은 요인에 의해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무속을 설명할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사람은 굿이 끝나고 나야 이제 솔직한 얘기를 한다고"==>"술이 몇 잔 들어가야지 솔직해진다."는 의미정도 인데요. 일반화 시키기에는 임펙트가 약하지만 부정할 수는 없는(하하.. 저는 그렇습니다.) 것이기도 하지요.

기업내 블로그가 성공하려면 일단  직원들이 생각의 유연함과 충분히 자기 생각을 말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도 말씀해주셨는데 '문화변화프로그램'과 같이 능력은 되는데 성향이 안되니 성향을 변화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사실 엔터프라이즈2.0이란 아직 실현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 대한 예측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술개발은 활발하지만 그것을 이용할 사람들의 변화는 기업이 가로  막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때문입니다. 다시 말하면 웹2.0기술을 기업에 적용하는 것은 이제 어렵지 않지만 정책에 있어서 기업이 그 기술들을 얼마나 수용할 것인가의 문제부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내부문화를 얼마나 개선하느냐의 문제까지 기술보다는 사람에 대한 인식전환에 대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선택은 자유지요.. ㅎㅎ 그냥 막가는 것도 괜찮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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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꿈에 조던이 나왔다.

Posted 2007.04.26 10:35
꿈은 무의식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자기 검열에 의해서  꿈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어제 밤 꿈에 조던이 나왔습니다.-_-
무슨 일이지..근데 어제 조던은 한국말을 아주 잘 했습니다..(자기 검열? ㅋ 내가 영어를 못하니까
조던이 한국말을 하게 했구나..친절한 조던 전 부인이 한국인이었다고 구라까지 치고 말이야.)
아무튼 꿈에서도 저는 "야르~ 내일 조던봤다고 포스팅해야지~" 이러고 있었으니..ㅎ
그런데 꿈에 조던만 나온 것은 아닙니다.
조던이 저랑 도서관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에 대산님이 영자신문을 보고 계신 것이 아닙니까!(컥!)
이것도 놀라운 일이지만, 조던이랑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다가  고개를 옆으로 돌렸는데 만박님이!...(이건 또 무슨 시츄에이션..! 개인적으로 졸라 반가워했다는 !)  그래서 만박님께..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긴 어떻게..." 캬캬캬.. 뭐야  꿈이야 뭐야..  아무튼 아침에 일어나 보니 꿈이었습니다.

필히 무슨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로 또!!!
조던의 숫자 23 그리고 만박님 미투데이 숨은 숫자 2 그리고.. 앗 !
두 개 뿐이잖아.. -_-(누가 해몽을 해서 숫자 네개를 좀.. 몇 등이 되던지..50%드립니다.)


=========속보==========

대산님 링크 걸려고 대산님 블로그에 들어갔는데...컥!
블로그계를 떠나신다는 포스팅이 허걱...그럼 꿈 속의 영자신문은 오프라인으로 행보를 바꾸시려고?(;;)
아무튼 아쉬운 일입니다. .. 우헉우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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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투데이 친구들

Posted 2007.04.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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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본 사람은 5명뿐
나머지 62명는 친구이지만 아직 보지는 못했음.
보고싶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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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정보가 필요한데
네이버보다는
일단 블로그를 뒤진다
왜냐하면 네이버는 같은 정보가 반복되어 나오지만
블로그는 같은 정보라도 주관이 섞여있다.

그런데 BMW한국 사무실은 네이버지도에서 찾았다.ㅎ

동영상은 덤으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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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기록하기 위해서 입니다.

왜냐... 하라면 해야죠..

후후 기대해 주십시오.

좋은 블로그 많이 소개시켜드리는 동시에

제가 블로그를 만들어서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양파벗기듯 맛깔나고 솔직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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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윤건 3집을 듣고 있습니다.
LOSER님의 오늘의 블로거 : 겟나인스토리
에서 보고 바로 구독을 하고 있는데요. 너무 좋아요.
LOSER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괴물같은 블로그'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양의 풀앨범들이 존재하죠.

뭐..겟나인님..감사합니다. ^^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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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텅크의 황태산이 우리사무실에 오는 줄로 알고 있었다면 ..? 거짓말!!!
어제 황대산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는 대산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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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온 레일스(에이콘출판사)의 저자이신데요. 블로터포럼 강의를 위해 사무실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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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온 레일스에 대한 재미난 얘기를 많이 해주셨는데
개발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루비와 레일스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굉장히 흥미있는 개발툴과 언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 책을 사서
HTML을 공부하기로 했습니다.-_- 왜!!  아는게 있어야죠.. ㅠ.ㅠ

안암으로 돌아가실 때는 참숯 삼겹살에 쇠주 한 잔 짊어지고 가셨습니다. '졸음'은 서비스!
술을 아주 잘 하시던데요.
많은 대화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작은 회사를 자기의 힘으로 크게 키우고 싶다"입니다.
참고로 대산님은 저랑 동갑인데요. 주위에서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군요. '넌 지금까지 뭐했냐?' 아하하. 물론 오웬이 98월드컵에서 이름 날릴때도 후배들이 저에게 '형은 뭐하셨어요?' 뭐 이렇게 물어본 적은 있었습니다. 바트(But)!!! 저 나름 로망이 있다는거..일단 이 얘긴 접어두고.

그래서 우리는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에서 작별인사를 하고 즐거운 만남을 마무리했죠. 저 한테는 큰 자극이었습니다. 같은 나이에 책을 내고, 프리랜서로 열심히 살아가는 분을 본 다는것이요.
집으로 돌아온 나는 컴터를 부팅해서 스타를 했습니다. 웁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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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래도 아침은 왔습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살려구요.

대산님께서 에이콘출판사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멋진 사장님얘기두요. ㅎ
그 전에 에이콘출판사에 놀러갔던 것이 이 번 대산님과의 만남이 더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유유상종이라고 했나요? 에이콘출판사 주위에는 정말 멋진 분들이 엄청 많은 것 같네요.

요즘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서 엄청나게 즐겁네요.
이 분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스스로 '자극'을 통해 더 발전해야겠습니다. 나중에는 저도 자신있게 말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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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블로그 prak님의 블로그에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오랫동안 글이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겨드랑이를 구석구석 구경하던 중 블로그에서 흔히 보는 구글광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와는 성격이 조금 어울리지 않는 키워드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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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기에는 조금 억지지만 여하튼.. 남성의 시각을 자극하는 키워드로 구성된 구글광고였습니다.  흠흠.. 그래서 저는 prak님이 부정클릭이 될 것을 우려해서 잠깐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죠.(원래는 저..그런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좋아합니다. 아니 정말 그런거 아니예요.!)

들어가서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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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목록보면 아시겠지만 전혀 연관성 없는 링크들이 쭉 나오는 거예요.
관련이 있나해서 유심히 보기는 했지만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별로 관련이 없어보이는데
굳이 하나 관련이 되는 것이 있다면 '혜민아빠의 책과 사진사랑' - 블로그 인데
참 의아했습니다. 구글광고 클릭은 거의 안하는 편인데..참 매치가 안되는 광고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블로그광고도 그렇지만 링크로 넘어간 페이지도..아니면 그 속에 진정한 의미가 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참 어려운 광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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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었다.
옆에 있는 분에게 '누구죠?'했는데
"이정환기자'  음.. 네!!?

그래서 내 명함을 건네며 이렇게 말했다.
"팬입니다."

블로그에서 사진만 보고
오늘은 양복까지 입고 있어서 더 알아보기 힘들었지만
호호호.. 반갑습니다.~

그래서 난 오늘 이정환닷컴의 이정환기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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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네이버외 블로그를 알게 된 계기가  아거님의 블로그를 접하면서 입니다.
우연히 어느 네이버블로그를 들어갔다가 접속을 해보니 딴세상.
그래서 현재 구독중이죠. 블로그들 사이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유명블로거이신데요.

네이버에서 오늘 '블로그란'이라고 검색을 한 다음 웹항목 더보기에서 구경을 하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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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페이지에서 위 사이트가 나오더군요. KungLog라고 해서 주소를 보니. 아거님 블로그.
2006년 10월 17일날 등록된 이미지 인데 최근 개편을 하셨죠.
다른 것들은 사실 신경안쓰면 모를수도 있겠지만 궁금한 것은 KungLog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네요.
뭐지?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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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되었든 포털이 되었든 기업과 대학생들이 연결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

멘토라는 사이트를 본 적이 있는데. 그 와 비슷한 사이트가 항상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그런 일을 하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시간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기술이 없어서 못하는 아쉬움이 크다.

기업은 항상 대학생을 대상으로 경진대회, 해외연수, 공모전, 논문 등등 다양한 접근을 하고 있지만
1회성에 그 친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물론 이러한 경험은 대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지만
2%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대학생들이 서로 질문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
강연회 등 오프라인으로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다. 하지만 오프라인은 그렇지 않다.

현재 웹상에서 가장 진지한 대화를 하는 곳이 블로그일 것이다.
하지만 블로그도 운영자의 정보라는 것이 선택적이고, 자율에 맡겨져 있기때문에
정확이 어디부터 접근을 해야할 지 어려운 경우가 있다.
그래서 블로그와는 다른 새로운 사이트를 만들자는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를 보완해주고 중개할 수 있는 사이트가 필요하다.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운영하는 공식적인 사이트는 말그대로 공식적이라는 면에서 오히려 매력이
떨어지고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그렇게 많지 않다.

요즘 취업이다 뭐다 해서 온통 토익에 학점에 .. 정작 직장생활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고
기업 역시 점수만 가지고 뽑을 수 밖에 없는 현실속에서 자원낭비를 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자기가 알아서 해야 될 부분이기도 하지만 대학생들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분위기 정도는
만들어 줘야 한다.

win win이라는 것은 다른 큰 의미보다는 기업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얻고, 그 인재는 그 기업을 언제나 원해왔다면 그 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있을까?

보통 기업과 대학생은 취업시즌에 면접장에서 처음 만난다.
이러는 것 보다는 기업을 미리 만나서 얘기하고 그 동안 보다 다양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훨씬 더 긍정적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생과 기업을 연결할 수 있는 사이트가 필요한데, 지금 웹2.0 바람을 불러일으킨 블로그라는 것을 좀 더 보완한 사이트가 바로 그것이다. 형태도 시스템도 알수 없지만 말이다. 일단 그 무엇.!

어찌보면 이런 사이트가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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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가 움직인다.

Posted 2007.03.13 10:46
웹2.0 블로그 태우's log 
이제 움직이는 군요. 뉴욕으로 갑니다. 웹2.0 취재하러
시민언론이 본격적인 발걸음 하는 초석을 놓아주시는군요.
600만원을 모아야 하는데 현재 후원요청 24시간만에 51만원 모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면.. 좋겠네요. 1만원 정도만(그 이상도 거절은 안한답니다.)

국민은행, 401701-01-141904, 예금주명: 김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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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Posted 2007.02.28 14:03
이 글은 블로터닷넷에 있는 제 블로그 글입니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블로그의 정치적 성격은 어떠할까라는 고민거리를 적어봤는데
적고나니 좀 허접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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