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머리도 좋지요???
근데 이 유머는 김건모를 아는 사람만 알 수 있습니다.
(애들은 가라~  요것은 농담입니다.)
읽다가보면 웃음과 노래가 동시에 튀어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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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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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읽다보니 저도 모르게 노래를 부르게 되네요 ㅋ 재밌었어여~^_____^
  2. 앗 안녕하세요. 누추한 곳까지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위에 글 읽다가 그만 노래를 불렀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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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기사- '슈퍼부자'는 티 안내고 돈쓴다 -를  네이버에서 읽었는데 당연히 어떤 댓글이 달렸을까? 구경했죠. 그 중에 저는 이것이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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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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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대로 인데요 ?ㅋㅋ
  2. 네..ㅋㅋ 네이버 댓글에는 악플도 많지만 정말 기발한 생각들고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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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컴즈-엠파스 합병, 의미와 전망

엠파스가 사라지는 군요.
열린검색.

일단 엠파스직원들은 기뻐하는 사람과 안타까워 하는 사람으로 구분이 되겠군요.
SK의 직원이 되어 기뻐하는 사람과 엠파스가 합병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가진 사람.
그리고 합병 이 후 언제 자리를 내놓아야 할 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을 가진 사람도 있겠군요.

SK컴즈가 흡수한 곳이 한 두 곳이 아니니까 그리 이상한 일 처럼 느껴지지는 않지만
소실적 검색시장의 새 바람이었던 엠파스 마저 SK컴즈에 넘어간다고 하니 안타깝습니다.
물론 더 잘 되기 위한 합병이지만요.

<추가내용>2007.6.26

제가 쓴 이전 내용은 마냥 SK가 엠파스를 흡수하는 의미로 전달을 했는데.
알짜매니아님의 글을 참조하시면 보다 정확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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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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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파스가 기술력(검색)에 비해 워낙 히트친게 없는터라 결국 SK컴즈에 먹히게 된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게 먹힌 첫눈처럼 서비스가 정지될련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엠파스를 쓰는 유저도 상당하기 때문에 바로 없애지는 않고 차근차근 네이트와 통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라이코스 코리아 마냥 엠팔도 네이트에서 메일을 확인하게 될 가능성도 적지 않겠군요)
    우리나라에서 구글과 같이 신화를 만들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닌가 봅니다. 첫눈은 이미 서비스를 정지했으며, 2000년대 닷컴 붐을 열었던 네띠앙은 흔적조차 사라졌죠. 대기업에 의해 주도되는 인터넷 서비스가 아닌 벤처기업이 주도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기대하는 건 무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건 왠지 모르겠습니다.
    • 미국에서의 경우 처럼 인수합병으로 몸집을 키우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판단은 할 수 없지만요.
  2. 형식상으로는 엠파스가 에스케이커뮤니케이션을 인수하는 형식인데....
    http://naum.tistory.com/entry/%EC%97%A0%ED%8C%8C%EC%8A%A4%EC%99%80-SK%EC%BB%B4%EC%A6%88%EC%9D%98-%ED%95%A9%EB%B3%91%EC%8B%A0%EA%B3%A0%EC%84%9C-%EC%83%81%EC%84%B8-%EB%B6%84%EC%84%9D
    좀 확인하고 글 수정 부탁 드립니다.
    • 옙. 확인하고 글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 수정 보다는 님이 소개해주신 글을 축가 포스팅했습니다. 알짜매니아님은 형식상 엠파스가 인수합병이지만 주주총회에서 사명이 변경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 형식이란게 예전에 들었던 내용인데 SK컴즈가 상장을 할 수 없기때문에 엠파스를 통해 우회상장을 위한 방법이라고 하더군요. 암튼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3. 인수합병이 아니고 흡수합병이죠..말그대로 스펀지가 엠파스고 물이 SK com 이 되는거죠..
  4. 드림부동산 2009.01.04 13: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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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비번:1111
  5. 드림부동산 2009.01.04 1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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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비번: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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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이 욕먹는 진짜 이유

여러번 나온 이야기지만
조금 새로운 시각의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CP의 근본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포털 역시 책임있는 행동을 할 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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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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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명문대 출신 1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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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러고 있는 사이.
네이버 악플 명예의 전당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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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시!! 네이버 악플.! 네이버를 먹여 살리는 것은 악플인가?
전체 625개의 네티즌 의견 중에 '의견'이라고 할만한 것이 몇 개나 있을지..
암튼 악플의 다양한 흐름도 많았지만 제일 위에 '박경림도 결혼하니 여러분 힘내십시오.'
이런 것은 예나 지금이나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이나 자주 쓰지만 참 느낌 아리까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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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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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는 축하해주도록 해요.^^

    박경림씨~ 축하합니다.ㅎㅎ;
    • 당연하죠~ 정말 축하해줘야죠.. 결혼하신다는데.. ㅎㅎㅎ 행복하기를..

      그나저나.. 님이 꼭 좀 행복해 지셔야 하는데..
  2. 저희 회사(계열사) 사람이라서 임직원 조회해보고..
    오늘 사무실 ISSUE거리였답니다. ^^
    왜 사람들은 악플을 못달아서 안달인지...
  3. 관심받고싶어서 올리고.. 자기 잘난거 자랑할라고 올리고.. 재미로 올리고.. 심심해서 올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악플 달겠죠 -.,-;;
    쩝.. 네이버악플은 보면볼수록 로그인하게 만듭니다f
  4. ㅋㅋ 정말 웃겨주려고 올린 리플도 있는데, 대부분 인상 찌푸리게하는 리플이 많더군요..
    • 그렇기때문에 네이버가 욕을 많이 먹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만을 욕할 문제는 아니지만요.
  5. 가만 보면 인터넷 댓글은 소위 우리가 '뒷담화'라고 하는 걸 직접적으로 대놓고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악플러는 속마음 따로, 겉행동 따로를 같이 하는 이중적인 허위의식을 깨는 선도자라고 하면 돌 맞겠죠? ㅋ
  6. 매혹님//정확하십니다. 정말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들이 많아요. 자신에게 없는 부분을 저런식으로 해소하려고 하니까..
  7. 비밀댓글입니다
  8. 말세야 말세~
  9. 지구 종말이 서서히 다가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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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폭스로. 엠파스에서 지도 검색을 해서
크게보기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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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익스플로어에서만 작동한답니다. 그래서! 확인누르고 네이버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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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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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파스.. 좀 느리군요.

    다음과 네이버의 지도 서비스는 이미 크로스브라우징을 지원하는데 말이죠.
    • 네. 엠파스는 많이 느린 것 같습니다.
      SK컴즈에서 지원 좀 많이 해 줘야겠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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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뿐이겠습니까? 그리고 한 두번 나온 것도 아닌데.. 그냥 한 번 캡쳐해 봤습니다.
오늘 세계여성의 날이라서 여성, 젠더 이런 것들을 생각해보니
동성애자의 결혼 불법, 호주제폐지 이후에 관습적으로 남아있는 호주제
이와 같은 것들은 기본권인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빼앗는 쓸데없는 것들 이라는 생각을 하던 중

네이버에 남매 '금지된 사람'독일 사회 발칵 과 같은 낚시성 제목으로 시작된 기사하나 가 있더군요.
꼭 제목을 이따구로 뽑아야지 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댓글도 기사제목 수준을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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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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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

    그러게요..;;
  2. 네이버 댓글은 안보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_ㅜ정말 심각한 수준의 사람들도 많아요..인간인지조차 의문이 들 정도의...
    • 그르게요 그 중에 자신의 의견을 내는 사람까지도 쓸데없는 덧글 취급받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별로 없기는 하지만, 예전에 네이버를 살린 것이 이 악성덧글 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네이버가 이걸 버릴리가 없죠.
  3. ^^;
    나이가 어릴때, 누구나 비슷한 경험들 해본적 없나요..
    대부분 저런과정들을 겪어 왔을텐데도, 지나고 나면 잊게됩니다.
    인터넷 자체가 상대방의 연령을 자신과 같은 연령대로 착각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는것 같네요.
    • 앗 제가 그 점을 생각안했군요.. 그 부분은 제가 경솔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일반화 시켜버렸네요. 위 덧글의 주인공이 미성년인지 성인인지 알 수 없지만요.^^;
  4. ㅋㅋ..네이버 댓글들은 심심할때 들어가서 읽으면 시간 때우기 딱 좋죠^^
    • 네. 사실 덧글을 보면 기분 안 좋은 것도 있지만, 그 기발함에놀랄때가 많습니다. 생각없이 웃기에는 정말 딱이죠..

      예전에 중국에서 괴물발견 이라는 기사가 났는데..
      덧글에..'중국 사람 저거 먹어보겠지..'(일단 여기서는 썰렁하지만-_-) 그 때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
  5. 얼굴 안보인다고 막말하는 그 치들에겐 정말 이골이 나네요.
    저도 어제 악플러에게 좀 시달려서;

    눈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 것들이 인터넷에선
    아주 최민수죠..
    • 그러게요. 어른이나 애나 얼굴이 안보이고 익명이라는 것 때문이라 그런지 보기 민망할 때가 많습니다. 사실 네이버 뿐만 아니라 대부분 포털의 현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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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케이블tv, 공중파, 신문까지.... 티져광고 show가 눈에 많이 띄던데.
3월에 오픈전까지 6일 남았네요.
블로그에서 그렇게 큰 반응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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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 탄생편, 죽음편

아는 분도 있겠지만, 기사는 났더군요.(2006년 12월 19일자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612/h2006121919250221540.htm

daum에서 'show'검색을 치니까 별 관심이 없는 듯하고,
신지식 검색을 보니 바로 실시간 답변이 이루어져 있던데 사람들의 관심은 크게 못얻은 듯 합니다.
http://k.daum.net/qna/view.html?qid=3AKIz&q=show&page=1
http://k.daum.net/qna/view.html?qid=3AQDm&q=show&page=1

네이버 검색결과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dir_id=1030401&eid=NNeZTr3ODmCK4d/f4mn4JrNtmIUiH6ms&qb=c2hvdw==
(더 있는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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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신지식]






  [네이버 지식in]

두 개를 비교해보면 한 사람이 올린 듯 한 느낌도 많이 들고요. 검색결과는 그렇게 많지가 않았습니다.

이것을 문제삼자는 것이 아니라 그냥 KTF가 왜 이정도로 마케팅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매체에 쏟아부은 돈이 엄청날텐데, 효과는 아주 미미할 듯 합니다.
물론 사이트가 오픈되면 사이트의 매력에 따라 다른 기대를 해볼 수는 있겠지만
KTF문근영 편도 크게 재미를 못 봤는데 이번에도 별 재미를 못 본 것 같네요.

이상하게 SK텔레콤 T랑 이미지가 비교됩니다.(skt는 성공적인지는 모름.)

- 재미있는 것은 네이버블로그에 show의 결과물은 동방신기의 'show me your love'가  더 많다는 거죠.
아무튼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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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 티저광고의 의미는 ktf가 바뀐다.놀러와~ 이런거지만,시청자의 입장에서보면 뭐하자는 플레이야란 느낌밖에 없습니다.임펙트가 너무 적죠.show에는 현제 ktf 산하의 웹싸이트들이 통합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잠실 ktf 에서 일하다 보니...;;;)
  2. 네 임펙트가 조금 약한 것 같아요.. KTF산하 웹사이트들이 통합되는 군요.. 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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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이 있어야만 쓸 수 있었던 구글 대용량 e메일 서비스 'G메일'이 누구나 가입하면 쓸 수 있도록 기준이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 원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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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과 네이버가 잡고 있는 메일시장에
이제 Gmail이 본격적으로 진출하네요.
과연 구글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지켜봐야 하겠지만
지금 당장은 기능과 구글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많은 반응이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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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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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초대장이 필요없게 되는군요. 예전에 초대장 귀할때는 구걸메일 이라고 까지 애칭이 붙여졌었다던데^^;
  2. 구걸메일? ㅋㅋㅋ 재미있네요. 저도 지메일 쓰고 있는데 구걸메일이라는 말은 처음이라 .. ㅎㅎ
    암튼.. 구글이 나름 초대장이라는 것으로 재미를 본 것 같은데 풀어놓으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무조건 잘 된다고는 하기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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