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에 해당되는 글 4건
- 2012/02/27 까르보나라와 사발와인
- 2012/02/27 혼자하는 이별
- 2012/02/26 독서의 깊이
- 2012/02/18 손수조씨 보세요.
사랑이 떠나간다.
추억속으로 떠내려 올지
기억속으로 저물어 갈지
나도 잘 모르겠네.
하지만 기분만은 그리 상쾌하진 않구나.
내 기억속에 좋은 꽃잎으로 남아
우리 나중에 씨들어도
그 아름다움은 영원히 기억하겠네.
바램도 미움도 모두 이제 가슴속에 묻어야 하네.
머리속이 가벼워지기도 하지만
심장은 자꾸만 빨리 뛰는구나.
나는 오늘도 나를 위로하며 하루를 이별한다.
===========
나이라는 것은 참 신기하다.
먹으면 먹을 수록 모든 것이 나아지는 듯 보이지만
그 부작용도 만만치 않구나.
이해되지 않던 주위상황들이 이해가 되고
싫어하는 가족은 좋아하게 만들고
좁았던 속은 더 넓어지고
많았던 머리숫은 조금씩 사라지고
내가 알던 좋은 사람은 각자 행복을 위해 떠나가니.
그리고.....
내가 누군지 조금씩 가르쳐준다.
추억속으로 떠내려 올지
기억속으로 저물어 갈지
나도 잘 모르겠네.
하지만 기분만은 그리 상쾌하진 않구나.
내 기억속에 좋은 꽃잎으로 남아
우리 나중에 씨들어도
그 아름다움은 영원히 기억하겠네.
바램도 미움도 모두 이제 가슴속에 묻어야 하네.
머리속이 가벼워지기도 하지만
심장은 자꾸만 빨리 뛰는구나.
나는 오늘도 나를 위로하며 하루를 이별한다.
===========
나이라는 것은 참 신기하다.
먹으면 먹을 수록 모든 것이 나아지는 듯 보이지만
그 부작용도 만만치 않구나.
이해되지 않던 주위상황들이 이해가 되고
싫어하는 가족은 좋아하게 만들고
좁았던 속은 더 넓어지고
많았던 머리숫은 조금씩 사라지고
내가 알던 좋은 사람은 각자 행복을 위해 떠나가니.
그리고.....
내가 누군지 조금씩 가르쳐준다.
한 사람의 독서의 깊이는 그 사람이 쓴 글에서 볼 수 있다.
어떤 글을 읽다보면,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스스로 반성도 하지만, 글쓴이 역시 독서가 부족한 사람이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글을 쓸 때 어려운 단어를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을 읽기 쉽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어떤 글을 읽다보면,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스스로 반성도 하지만, 글쓴이 역시 독서가 부족한 사람이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글을 쓸 때 어려운 단어를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을 읽기 쉽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TAG 독서
손수조씨 그냥 입 다물고, 조용히 그리고 열심히 하세요.
언론이라는 것은 사실만을 말해주지 않고,
사람들은 진실만을 보려하진 않아요.
도전하는 젊음은 아름답지만
폐쇄적인 지식우월주의에 빠지지 마시고,
자기식대로 상대방을 이해하려 하지마세요.
꿈을 꾸는 사람들은 결과도 꿈꾸지만, 과정도 꿈 속에서
헤메일 때가 많습니다.
경험도 중요하고, 그 경험의 시작도 중요하죠.
아이가 자랄 때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는 것 처럼
당신도 반드시 소속한 "당"속에서 그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항상 묵묵히 하고자 했던 일들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세요.
도가니에서 이러더군요.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못하게 싸우는 것이라고...
당신 스스로 초심이 변화지 않도록 많은 시련과 고통을 견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비용 정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할지라는 것이 확고해야 합니다.
언론이라는 것은 사실만을 말해주지 않고,
사람들은 진실만을 보려하진 않아요.
도전하는 젊음은 아름답지만
폐쇄적인 지식우월주의에 빠지지 마시고,
자기식대로 상대방을 이해하려 하지마세요.
꿈을 꾸는 사람들은 결과도 꿈꾸지만, 과정도 꿈 속에서
헤메일 때가 많습니다.
경험도 중요하고, 그 경험의 시작도 중요하죠.
아이가 자랄 때 주변환경에 영향을 받는 것 처럼
당신도 반드시 소속한 "당"속에서 그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항상 묵묵히 하고자 했던 일들을 실천하기 위해 애쓰세요.
도가니에서 이러더군요.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우리를 변화시키지 못하게 싸우는 것이라고...
당신 스스로 초심이 변화지 않도록 많은 시련과 고통을 견더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저비용 정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할지라는 것이 확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