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가 쓴 세월호....

Posted 2014.05.04 17:39

한국재난 영화와 세월호.. 왜이리도 닮았나.


날카로움.

안타까움.

분노

그리고 미안함.


희생자들에게 어른이 되어버린 내 모습이 부끄럽다.

그들을 대신해서 살 수는 없겠지만

세상에 희망을 주는 삶을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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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seeksorrow

Posted 2014.05.03 10:10

Seeksorrow


슬픔을 좇는 사람, 자신을 괴롭힐 방법을 고안하는 사람.


                                      - 직언 중 '사무엘존슨 영어사전' 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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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채용속보

Posted 2013.12.26 17:42


베트남사회는 아직 질서라는 것과는 무관하다.
하지만 한국에 비해서 노동시간이 짧고, 
여성노동자 인권에 대한 법적장치가 잘 시행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육아휴가 6개월, 휴가복귀 후 육아수유시간 1년 보장
등등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베트남이 질서를 잘 지키거나 문화적 수준이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현재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레일대체인력채용과 같은 비인간적 행위는 본 적이 없다.
정말 비인간적인 행위다.

국민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이간질행위라니.
이순신장군과 안중근의사가 이런 현실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자신들의 목숨을 받쳐 지켜낸 나라의 정부가(하긴, 지금의 대통령의 아버지가 저 둘을 죽인 국가의 앞잡이 였으니) .... 더 이상 할 말이 없구만...

그래서 영화'변호인'의 300만 관객수가 더 돋보이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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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0일 ~ 2013년 현재(12월 26일) : 금연 중 - 계속 할 것임.

2013년 12월 21일 : 결혼식(신부 : 이진)

2013년 12월 26일 : 다이어트시작(현재 168cm / 81kg)


2013년에는 내 인생에 굵직한 선을 그었구만.


2014년 개인능력향상 : 다이어트 + 골프 + 달리기, 영어+베트남어

하노이대학에 있는 경영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이 올해목표!

물론 영어도 형편없고, 베트남어도 형편없어서 넘어야 할 벽이 더 높지만

그래도 도전!


2024년 10년 뒤의 나를 위해 많은 모임에 참여하기 / 사람 사귀기

그리고 새로운 능력개발하기 : 음식, 음악, 운동, 공부 ??? 등등 중에서 택 1 


나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 분명.


여러분 감사합니다.



찬열아!, 광호야!,

허허허허허허 분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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