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사람

베트남 2016.05.23 15:12

베트남 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갑이 된 사람들은 

버릇이 없고, 예의가 없다.


본래 상하 개념이 없는 베트남 사람은

한국사람과 일을 할 때 불편함을 겪는다.

당연히 그 때문에 한국사람도 곤란함을 많이 느낀다.


특히나 한국사람은 베트남보다 잘 산다는 이유만으로 

국가 우월주의가 남아있어 베트남 갑들에게도 그 우월주의

때문에 더 열받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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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Gossip 2016.05.07 00:08

인공관절 수술

그리고 절뚝거림

그래도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

감성주의 인간에서 현실주의 인간이 될 무렵

나는 계속 갈망한다.

나에게 대한 끝없는 욕심과 열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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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다리가 계속 아파서 MRI를 찍었다.

(이전 X레이 촬영시 발견하지 못함)

AVN 판정을 받았으며

9월 중순 고려대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

MRI사진은 그 전 자료로 대체.

실비 보험을 위해 진단서 작성시 내용 확인 


무조건 수술

환자의 말은 거의 듣지 않는다.

그냥 무조건 수술

수술날짜를 11월 18일로 잡았다.


다시 분당 서울대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다.

지인 소개로 진료와 수술일자를 엄청 당겨서 잡았다.

그래서 10월 14일 수술


수술일정은 이렇다.

병원에서 수술일정을 잡는다.(지인이 없으면 최소한 한 달 넘게 기다려야 함)

수술 10월 14일로 확정 / 수술전 검사 - 골밀도검사, 피검사, 변검사,CT, X레이 검사함.

10월 13일 입원(밤 12시부터 금식-물도 마시면 안됨) : 일단 2인실 입원 5인실 자리나면 이동예약.

10월 14일 수술(수술시간 1시간 30분)

10월 14일 진통제 계속 투여(무통증주사가 있다. 10분에 한 번 버튼을 누르면 약 투여를 스스로 할 수 있다. 누르면 소리남.  그냥 상태 연두색 불빛이 깜빡 ~ 깜빡 거림. 투여 후 투여량 나옴)

물은 수술 후 6시간 뒤에 마실 수 있다. 그전에 못참으면 간호사에게 요청

10월 15일 무통주사 + 진통제 투여 : 소변만 눔.

10월 16일 무통주사 + 진통제 계속 : 휠체어 체험

10월 17일 무통주사 + 진통제 계속 : 목발 체험

10월 18일 무통주사 종료 - 진통제 계속

10월 19일 CT촬영 진료 / 퇴원(목발)

10월 20일 첫 대변 - 이거 미침 - 돌이 나옴 검은 돌... 똥꼬 작살남.... 이거 한 번 만 참으면... 

10월 21일 될 줄 알았는데.. 두 번째 환장함... 앞으로 더 지속이 될까 겁남... 똥꼬에서 돌이 나오다가 멈춤...-_-.. 정말 죽어버리고 싶음.

10월 22일 변 x

10월 23일 변 o - 색 검녹색, 점도 보통, 냄새 악취 변 고통없음..


아침 점심 저녁 꼭 챙겨먹고,

퇴원 후 3일간..새벽에 두 번씩 화장실 감(소변)

식사 후 밖에서 10분정도 바람쐠.

점차 좋아지고 있지만,

아프지 않는 것이 최고임.

일단 술, 담배, 무리한 운동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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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부여

사회 2015.09.17 13:16

"살아가야 할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조건에서도 견딜 수 있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일생동안 안하면 후회할 일들은 꼭 하자.

그리고 그 속에 언제나 가족이 있다는 것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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