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기사내용이 너무 길고 지루하다.
사회
2012/01/19 17:39
노무현 비자금 추정 '13억..'
뉴데일리라는 사이트를 예전에도 한 번 깐적이 있는데.
이 인터넷 사이트는 fact와 truth의 차이를 모른다.
사이트자체가 신문이나 언론이라고 하기엔 너무 정신없고,
논지 역시 뚜렷하지 않다.
이 사이트의 태생은 아마 이럴 것이다.
훌륭한 언론, 언론 다운 언론을 만들어 보겠다고. 당시의 순수한 이류기자가
사이트를 만든다. 그리고 기업이나 정치적인 낚시얘기로 방문자수를 늘여
돈 벌이 하기에 바쁜 그런 사이트가 되어버렸다. 여기에서 글쓰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기자라기 보다는 뭐랄까..잡글을 다루는 그런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그래도 이 사이트는 밖에 가서 언론이다. 나는 기자다. 라고 하겠지.
사촌동생이 당신에게 물어볼 것이다.
언론이 뭐야? 그럼 그 때 사과를 하라.
뉴데일리라는 사이트를 예전에도 한 번 깐적이 있는데.
이 인터넷 사이트는 fact와 truth의 차이를 모른다.
사이트자체가 신문이나 언론이라고 하기엔 너무 정신없고,
논지 역시 뚜렷하지 않다.
이 사이트의 태생은 아마 이럴 것이다.
훌륭한 언론, 언론 다운 언론을 만들어 보겠다고. 당시의 순수한 이류기자가
사이트를 만든다. 그리고 기업이나 정치적인 낚시얘기로 방문자수를 늘여
돈 벌이 하기에 바쁜 그런 사이트가 되어버렸다. 여기에서 글쓰는 일을 하는 사람들은 기자라기 보다는 뭐랄까..잡글을 다루는 그런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그래도 이 사이트는 밖에 가서 언론이다. 나는 기자다. 라고 하겠지.
사촌동생이 당신에게 물어볼 것이다.
언론이 뭐야? 그럼 그 때 사과를 하라.
글
나에게 선택을 하라고 한다면.
분류없음
2012/01/19 11:12
난
외모보다는
내면을 선택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가할 수 있겠지만,
나는 비로소 알게 되었다.
외모도 중요하다라고 살아왔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그게 아니었다.
나는 어떤 것에 끌리는가? 를 생각해봤을 때
여러가지 분야와 여러 사람들 중에
지적인 능력과 관계된 것들에 끌린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외모보다는
내면을 선택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가할 수 있겠지만,
나는 비로소 알게 되었다.
외모도 중요하다라고 살아왔지만,
내가 원하는 것은 그게 아니었다.
나는 어떤 것에 끌리는가? 를 생각해봤을 때
여러가지 분야와 여러 사람들 중에
지적인 능력과 관계된 것들에 끌린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글
[정의란 무엇인가] Justice
사회
2012/01/18 18:14
요즘 시간이 나면 보는 책인데
어렵긴 하나 재미는 있다.
정치철학에 대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지금 읽고 있는 부분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겼다.
미군 모집에 관하여 자유주의, 공리주의 등 여러관점을 서로 비교 반박하며 정의를 논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그 정의를 판단하는 중심을 미군 모집의 방법(자발적, 징병, 대리제.. 등)에 따라 살펴보는데, 내가 생각할 때는 이런 비교는 정치철학의 범위는 국가안에 귀속되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군대를 만든다는 것이 미군의 예로 볼 때 방어보다는 공격을 위주로 할 텐데. 그럼 타국 혹은 타인을 공격하기 위해 어떤 모집행위를 하든 그것은 이미 정의에서 벗어난 것 아니겠는가? 생명을 놓고, 도덕성을 따지는데 그 범위 설정이 잘 못 된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어렵긴 하나 재미는 있다.
정치철학에 대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하지만 지금 읽고 있는 부분에 대해 궁금한 것이 생겼다.
미군 모집에 관하여 자유주의, 공리주의 등 여러관점을 서로 비교 반박하며 정의를 논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여기서 그 정의를 판단하는 중심을 미군 모집의 방법(자발적, 징병, 대리제.. 등)에 따라 살펴보는데, 내가 생각할 때는 이런 비교는 정치철학의 범위는 국가안에 귀속되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군대를 만든다는 것이 미군의 예로 볼 때 방어보다는 공격을 위주로 할 텐데. 그럼 타국 혹은 타인을 공격하기 위해 어떤 모집행위를 하든 그것은 이미 정의에서 벗어난 것 아니겠는가? 생명을 놓고, 도덕성을 따지는데 그 범위 설정이 잘 못 된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글
2009년부터 시작한 주재원생활 중에
이번 한국휴가가 가장 기대가 된다.
왜 그런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2007년부터 금년까지 2008년을 빼놓고 계속 해외에 있다보니
이젠 한국이 정말 그리운가보다.
일주일이지만
이번에는 꼭 동생들을 만나고 와야겠다.
사진도 한 번 찍고...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계속 오랜 친구들과 연락이 뜸해지는 것이 씁쓸하다.
일이라는 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이번 한국휴가가 가장 기대가 된다.
왜 그런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2007년부터 금년까지 2008년을 빼놓고 계속 해외에 있다보니
이젠 한국이 정말 그리운가보다.
일주일이지만
이번에는 꼭 동생들을 만나고 와야겠다.
사진도 한 번 찍고...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계속 오랜 친구들과 연락이 뜸해지는 것이 씁쓸하다.
일이라는 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