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16년 8월 23일 의기소침.

Posted 2016.08.23 19:04

글을 쓰고 싶다.

하지만 막상 쓰려고 준비하면 하나도 생각나지 않는다

무엇을 써야 할 지.


최근 어떤 초조감이 생겨나면서

생겨난 버릇이 스마트폰을 보는 것이다.

뉴스를 보고 또 본다.


가능하면 많은 핑계를 만들어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멀어지고 싶고

지금 문제에 대해 회피를 하려고 한다.


집에가면 반겨주는 아내덕에 기분이 좀 풀리지만

그것도 잠시

다음 날 아침이면 

다시 불만이 가득한 무책임한 인간으로 돌아선다.


사회의 부조리에 분노하면서

사회생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직장에서 너무나 무책임함을 일삼고

시간을 낭비하고 자원을 낭비한다.


Small Step

이것을 통해 지금 상황들을 긍정으로 돌이켜보고자 하지만

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경험한다.

사람들의 무반응과 영향력 없는 나의 실행능력에 다시 한 번 실망한다.


또 다시 술을 먹고 내일 아침 또 피곤하겠지. 


지금 무엇이 잘 못 되었을까?

희망버스

누구를 태워가야 하는지 결정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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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구설수

Posted 2016.07.22 14:21

대기업의 총수 이야긴지라

포털사이트 등장은 매우 제한적이다.

의문은 왜 이런 이야기를 세상에 노출한 것일까? 라는 것

정치권에 무슨 문제라도?

아님 삼성주식이 계속 올라서?

목적이 무엇일까?


점심시간에 앉아서

영어공부하고 싶을 때 영어공부하고

베트남어 공부하고 싶을 때 베트남어 공부하면

과연 실력이 늘까? 


이러고 나서 난 진짜 무엇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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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사람

Posted 2016.05.23 15:12

베트남 사람이든 한국사람이든 

갑이 된 사람들은 

버릇이 없고, 예의가 없다.


본래 상하 개념이 없는 베트남 사람은

한국사람과 일을 할 때 불편함을 겪는다.

당연히 그 때문에 한국사람도 곤란함을 많이 느낀다.


특히나 한국사람은 베트남보다 잘 산다는 이유만으로 

국가 우월주의가 남아있어 베트남 갑들에게도 그 우월주의

때문에 더 열받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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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

Posted 2016.05.07 00:08

인공관절 수술

그리고 절뚝거림

그래도 살아있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

감성주의 인간에서 현실주의 인간이 될 무렵

나는 계속 갈망한다.

나에게 대한 끝없는 욕심과 열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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